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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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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투기장 드루이드 11승 3패3연속 12승을 코앞에 두고..
평소라면 11승이라도 만족하는 결과지만 오늘은 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네요 특히 마지막판에 지옥절단기로 상대 덱을 다 태운 상태에서 패배했더니ㅠㅠ 고승을 했음에도 아쉬운 기분만 듭니다 ![]() ![]() ![]() 이번에도 뒷심 덱 2턴 급속을 한 판은 전부 이겼고 초반에 말도 안되게 터지거나 하지 않으면 덱이 워낙 쎄서 후반으로 가면 거의 이기는 편이었습니다 한번에 필드를 역전할 카드가 없긴 한데 스텟 좋은 하수인을 계속 까니까 어찌저찌 비벼지긴 하네요 카드평가 달빛섬광 -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워낙 무거운 덱이라 이런 카드라도 있어서 초반에 밀리는 필드 억제하는데 도움이 됬고 기사 상대로는 그냥 신병 정리하는데 써도 아깝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신발 밑창에서 나온다는 것 빼고는 괜찮은 픽이었다고 봅니다. 코볼트 흙점쟁이 - 주문공격 시너지가 꽤 잘먹혀서 2턴 코볼트 이후에 마상시합 진행자, 달빛섬광, 천벌으로 이득보면서 이긴 판이 꽤 됐습니다. 이런 그림을 기대하고 뽑은 픽은 아니었지만. 지하군주 - 음산한 강령술사와의 시너지가 좋았습니다. 이 카드는 어느 타입에 덱에서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얼굴 없는 불가사의 - 무거운 덱에서 좋긴 하지만 일찍잡히면 손패만 차지하는 일이 많은 카드인데 이른 턴에 치유로봇이나 얼어붙은 분쇄자와 연계도 가능도 했기에 좋았습니다. 울부짖는 영혼 - 치유로봇, 얼어붙은 분쇄자 시너지가 좋았습니다. 분쇄자에 겸손 걸린거 풀어서 의외의 캐리장면도 나오네요. 원한 맺힌 소환사 - 덱 시너지가 워낙 구려서 그냥 4/4에 2/2만 깔려도 괜찮다고 생각 하고 썼습니다. 그런데 그정도 기대에도 못미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네요. 화산의 나무정령 - 그냥 7코 7/8스텟 으로 쓸 생각으로 뽑았는데 3코에 나간적도 있고 정말 좋은 카드 같습니다. 보상 실수로 안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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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정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