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여기는

 

게임할때 주둥아리에 걸레물고 다니는 놈,년들이 없어서

 

아주 좋군요 ^^

 

전체적인 겜방 분위기도 조용하니 좋고....

 

더이상 옛날처럼 게임하러 가는 피씨방 시대는 지난것 같습니다.

 

뭔가 쉼터의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