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이 이렇습니다. 지금 일하는 피시방 전 사장님이 피시방 매매하고 가면서 하루전에 저한테 통보를 해주더군요

 

멍한 상태에서 맞은 뒤통수라 아무 대응도 못한채 어영구영 3일이 넘어간 시점인데 보니까 지금 사장님은 이쪽일은 커녕

 

메일조차 없던 오십대 아저씨입니다. 사장은 그냥 일 맏겨놓고 돈만 가져가면 되는줄 아는 상황이구요. 이런상황에

 

제가 사장님 교육시키게 생겼는데 아시다시피 아르바이트생이 게임결제나 정산문제 라든지 자잘한것들 어떻게 가르쳐 줄수도

 

없는상황인데 이대로 가면 인수한 사장님도 가게 날려먹게 생겨서 내일 가서 말해볼렵니다 전에 사장님이 한몇주는 가게

 

상황 봐준다고 한거 같으니 전 그냥 그만두고 전 사장님한테 일배우고 그동안 전사장님이 사람 구해다 가르치는게 어떠나고

 

물어볼건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