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야기 입니다, 올해는 어떻게 됬을지는...

 

피시방을 잘 안다니지만.. 작년에 아주~ 간만에 가본 경험담입니다.

 

젤 처음 가본 pc방

 

a 피시방 .. 요금이 1만원에 13시간..

 캬 시간당 1000원이 안되네요 이렇게 좋을수가..

 어 근데...

 인터넷 할때랑 와우를 할때랑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니...

 고장난 것인가...

 알고보니 유료게임은 더 받는다네요 ㄷㄷㄷ

 부담스러워 ㅃㅃ2

 

b 피시방 .. 시간당 500 원

 캬 이렇게 저련하다니..

 넋 놓고 와우를 쭉하고 있는데..

 어라 4시간이 더 남아야 하는데 ... 선불요금이 끝...

 알고보니 여기는 유료게임이 아닌...

 현제의 시간과 컴퓨터의 시간이 다르다는 ㄷㄷㄷ

 이런.. 여기도 ㅃㅃ2

 (게임상 시간이 2배가 빠른...)

 

c 피시방 .. 시간당 600원 + 추가혜택

 이얌.. 이렇게 좋을수가

 혹시 모르니 시간 체크..

 헛 유료과금도 없고 시간도 동일.. 좋구나..

 다음날.. 100원이 올랐습니다.. 700원 ㄷㄷㄷ

 이런..여기도 ㅃㅃ2

 

d 피시방 .. 시간당 500원

 시간체크 유료체크.. 동일 패스..

 좋구나.. 컴터 성능도 좋고..

 한참후... 컴터 스탑... 어랏.. 자리옮김..

 잠시후 또 스탑 ... 어랏..

 이동.. 이동..이동..

 휴 한자리 멀정한 컴터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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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우리동네 피시방 탐험기...

 

비싸고 싸고 다 좋은데...  유료겜 과금 붙는건 쫌... 아닌듯 하네요.

(이런건 쫌 크게 써 붙여나야 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