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의 묘미는,

 

적의 발자국 소리를 들으면서 긴장 타면서 적을

 

사살하는게 재미 아닙니까??

 

근데 요즘은 게임톡,토크온 등등이 보편화되면서

 

서로 "야 B롱 저격 하나, 길마님 울베 폭설이요" 등등

 

참 난리도 아닙니다 그려...

 

그렇게 알려주면서 겜하면은 참 재미 없을거 같은데 말이죠.

 

그래서 생긴기능이

 

보통 FPS게임들에서는 유저가 죽으면 "유령채팅"이라고 살아있는 사람들한텐

 

채팅메세지를 못보게 만들었죠.

 

FPS게임 관계자들은 톡을 사용못하게 당연히 막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 글의 요지는 저렇게 시끄러운 사람이 많으니 톡을 금지시켜야 된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