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배춧잎..

 

600원짜리과자를사도 배춧잎..

 

아..오천원짜리 떨어졌다...

 

계속이런식이면 천원짜리도 금방떨어질꺼같네요..

 

다들 설지나고 떡값좀 두둑히 받으셨나..ㅠㅠ

 

옆노래방도 잔돈이 다떨어졌다하고.. 큰일이네요

 

전근무자가 사장님인데

 

틈날때마다 오천원짜리좀 넉넉하게 갖고있으라얘기했는대도 ..에효

 

괜히 다 얄미워지네요 ㅠㅠ 월요일이라 대청소도하고 기분좋게할라했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