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17 11:20 | 조회: 4,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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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가 피시방에서 라면같은거 시키고선 하는말이.
다른 피시방에가서 짜파게티를 시켰는데 그 동네가 끓여주던 곳이었나봐요
근데 짜파게티면 국물은 존재하지 않을텐데
담겨진 모습이 수영장이었다더군요
진짜 알바들 끓여주기 귀찮으면 그냥 말을하지 이따위로 끓여주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끓여주던 입장이어서 귀찮은거 알긴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한것 가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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