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03 21:21 | 조회: 2,865 |
어중간하게 돈주면서 일시키는곳은 사장부터도 문제가 많고
알바도 손님오면 생까고 청소 제대로 안하고 상품 띵겨서 뒷돈챙기고 머리에 든거 없어서 손님이 뭐 안된다고하면
자리나 옮기라고하고 누가 뭐 물어보면 일단 해결해볼 생각도 안하고 알바라면서 사장한테 말하라고하죠.
임금 제대로주면서 일시키는곳은 아르바이트 생들도 직장에 다니고 있다는 마인드로 일하다보니.
손님오면 인사도 잘하고 표정도 밝더군요.
컴 안된다고하면 고치던 못고치던 고쳐보려는 노력도 하는편이고
위 나열한대로 행동하면 바로 잘리다보니 다른어중간한데서 하다가 와서
들어와도 얼마못가서 제버릇 못주고 행동해서 금방 잘려나가죠.
분명한건 최저임금 지키는곳에서도 알바 아무나 안뽑습니다 직장이라는 개념을 분명히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느정도 pc에 대해 알고 서비스 업종에 종사할 준비가 되있는지 "사람 봐가면서 " 뽑는다는거죠.
만약 본인이 최저임금도 제대로 안지키는 곳에서 일을 계속하면서 툴툴거린다면 뭐 딱 그정도 라고밖엔 말 못할듯 합니다.
본인스스로 대우도 못받는걸 알면서도 계속 스스로 자기발전못하고 계속 그자리에서 맴도는거니까요.
틀린말은 아니죠?
분명희 피시방 아르바이트 최저임금 지키는곳들 많습니다 근데 왜 그런곳에 못들어가는진 본인이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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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알바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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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 못받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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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최저임금 지키는곳과 아닌곳이 차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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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분들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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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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