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시판에 몇분 없는 사장님들 괴롭히시 마시지고 신고나 때리시죠

 

정직 신고한번 해볼생각도 안하고 고분고분 일했던건 누군가요?

 

처음일하러 가서 면접볼때 시급에 대한 얘기도 들었을것이고

 

일하면서도 계속 그 시급을 받고 일한것도 당신들이죠.

 

불평불만은 현실에서 하셔야지 장사잘하고있는 몇몇 업주분들 한테 불만쏟아봐야 소용 없잖아요?

 

저는 충북청주에서 두곳의 피씨방을 운영중입니다.

 

바로 옆 경쟁피방들 첫달 시급 3800원주는곳도 있어요.

 

저는 첫달 4천원주고 세달째부터 4400원줍니다.

 

이미 바로 옆 피방이랑 시급차이가 500원이상 차이가 나버리죠

 

하루는 피씨방 사장들 커뮤니티에서 이런 소리까지 들었어요

 

멍청하게 옆가게보다 시급을 500씩이나 더주고 일시키냐고..그나마 최저 시급에 가깝게 주려고 한것인데말입니다 ㅋㅋㅋ

 

최저 시급이 그렇게 중요하면 지금부터 자신이 일하던 가게부터 신고 해보세요

 

 나도 내 옆가게들 최저 시급좀 주고 일좀 시켰으면 하고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에요

 

왜 나만 4400원 주고 일시켜야 하는지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