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이십대 초반 꽃다운 여자사람입니다ㅋ
저희 동네는 반경200M이내에 4개의 피시방이
문에 문을 맞대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테라에빠져서 피시방죽순이가 되있는 절 깨달았을때쯤 알게된 사실!!

알바생들이 있다가 가끔 사장님이 있을땐 사장님이 저한테만 일어나서 허리숙여 인사한다는것?! 나보다 나이가 배는 되보이는디..
오잉?ㅋㅋㅋㅋ

그러나보다했는데...
과자나 그런 비품이 새로들어오면 먹어보라고 주시는...? 으잉?ㅋㅋㅋ

공짜로 먹을거 생겨서 나는 좋음ㅋㅋ

오늘은 시끄러운 초딩들이 떠들고 까불대다가 서로 장난쳤는지 얼음정수기의 얼음이 내게로 날라옴...
 시끄러운 애들이였기에 한소리 하려고 일어났는데
알바가 와서 막 욕하면서 왜 이분한테까지 피해가게 하냐고 너네만 손님이냐고 조용히 못하냐고 혼냄....
이분이라....,  결국 초딩 셋은 집으로 빠빠염

나..... 이 피시방에 베뤼 인폴탄트 펄슨 인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