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린클 이 빡대가리들은 진정 답이 읍다
사람을 못쫓아내서 난리냐 
엔씨 이미지 다 깍아서 망하게 조직된 지능형 안티들인가?

그럼 버땅 문제가 뭐냐

1. 돈이 안댐 사냥하면 무조건 적자

기획의도: 물약은 엔씨에서 사고 뎅은 자동꺼 사라

2. 사냥이 졸라 재미없고 지루함

기획의도: 걱정마라 톱니 큐브 곧 줄께 
또는  육성 사무실에 맞겨라

3. 라인들 통제 꼬장

기획의도: 억울하면 라인 들어 가던지 빨리 좀 접어라
시골섭 라인들 대부분이 해외작업장 육성사무실 자동들 돌리는 생계형

중립유저들은 여기 ATS도 못돌린다 

이런 느낌들이 겜을 하면서 계속 느껴지니
이건 뭔가 재미를 떠나서 계속 불쾌감을 줌
린클팀이 무능한거야 진작에 다 알았지만
탐욕에 쩔어 있는 괴물같은 모습들을 자꾸 보이니 정말 짜증나게 함

4. 하루 3시간 피로로 장난아님

재미도 없는걸 세시간 동안 꼬라박으라고?
정상적으로 겜하는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세시간 하면?
버땅 3시간 타락 3시간 총 6시간 가능은 하냐?
그냥 작업장들 밀어주기잖아 



예전 버땅의 기획 의도는 중렙들이 지루함을 느끼고 폐사하기 때문에
빠른 레벨업을 바탕으로 게임 밸런스를 유지함이었는데
이건 뭐 41렙 기준 3시간 진짜 빡시게 돌리면 4%? 이 짓을 50렙까지 하라고?
물약 사고 아덴 사서?

엔씨 = 자동 = 육성사무실
진짜 한패인거냐?
범죄자들만 계속 밀어주고
어떻게 모든 업데이트들이 산으로 가는거야

다음주 업데이트 예고
버려진짱의 드랍율을 상향했습니다
물론 구라죠 원투데이 속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