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솔직히 지금 이게 왜 갑자기 이런지에 대해서 조금 당황스러운 건 사실이에요. 

쉽게 ‘답이 이거다’라고 지금 저희가 찾지는 못하고 있어요.”

다른 이유를 찾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역시 환경적인 면에 어려움을 겪지 않았냐라는 생각입니다.

나를 버렸다. 이제 내겐 롤백밖에 없다. 


이게 팀야? 이게 티미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