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린저씨들은 이런 대형사고 터지면
바로 눕자 들어갔는데

요즘 린저씨는 엔씨발 욕 한번 하고 끝남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날걸까??

그 이유는
예전엔 엔씨에 정이라도 있어서
잘못된걸 잘못됐다 얘기하고
시위도 하고 눕자를 했음

요즘엔 있던 정도 다 떨어지고
거의 극혐수준까지 왔기에
포기단계.. 접고 싶지만
못접어서 좀비모드처럼 있는 단계

예전처럼 차라리 욕하는게 낫지
무관심 모드가 엔씨에겐 훨씬 위험함

고객센터 전화해도 응대 직원 1명밖에 없는건지
다들 며칠 종일 전화해도 한번도 통화된 적이
없을거임

이런 회사가 요즘 있다?

레알임 고객센터 한번 전화해보면 깨닫게 됨
그나마 좀비들 피 빨아야하는데
좀비라 피가 거의 없음
그래도 나오나? 쭉쭉 짜보는거

공감되면 추천해 엔씨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