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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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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당근 글 보니 생각남밑에 당근 얘기하는 형보고 갑자기 예전에 당했던 일이 기억나네 중고 처리하는게 더 귀찮으니 그냥 던지자 싶어 8만원?인가 받고 팔았는데 진짜 올린지 이틀만에 채팅 15개는 옴 180을 8에 파는데 그와중에 네고하더라 되팔이 쌀먹새끼들 그중에서 흥정없이 그냥 아파트 집앞 까지 와서사겠다는사람있어서 거래하기로함 만나서 물건 건네주는데 자꾸 남자 십새끼가 장난감블록이 150개가 넘는데 문제없죠? 문제없죠? 믿으면되죠? 이 지랄하는거임 그때 느낌 쌔했는데 네 뭐 해보셔도되구요 그랬더니 믿고가겠다는거임 근데 당일도 아니고 다음날 (거래했던)와이프계정으로 10통 폭탄 채팅옴 미친년이 갑자기 건전지 들어가는 파츠하나가 안된다면서 장난감블록이 150개가 넘는데 그거하나때문에 산거라고 개 아리를 틀면서 보내기전에 심지어 아이가 보내기 아쉽다고 다시 다 꺼내서 가지고놀다가 알콜 솜으로 하나하나 닦으며 포장한건데 개씨발년이 환불해주던지 돈 보내라면서 그러면 용서해준다고 아니면 "이런말까지 안하려안했는데 자기가 동네셀럽"이라면서 한번 끝까지 가보자고 우린 아무말도안했는데 혼자 개지랄 발광을 하더라 시발년이 당근온도 68도 였음 ㅁㅊ 온도 아무 의미없다 ㅅㅂ 와이프는 뒤에서도 남욕한번안하는사람인데 개시발년이 와이프 계정에다가 채팅테러 를 하루종일 수십통 보내면서 협박을 함 내가 처음에 걍 무시하라고 했다가 몇만원가지고 좃같아서 그냥 돈주라고 거지새끼 시발년 먹고떨어지라고 스트레스받지말자고 돈 보냈더니 마지막까지 우리한테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고 개 지랄염병을 떨더라 180만원을 6개월쓰고 8만원에 정리했는데 그것도 시발 개아리틀어서 돈보내고 거의 3만원에 가져감 개노무시키들 갑자기 그생각하니 열뻗쳐서 욕이 막나오네 시발 진짜 미친놈 만나면 답도없음 그 미친놈미친년들 즐겁게 여행가려고 출발하다가 타이어펑크나서 수리비 300만원 들고 여행하는 내내 폭우 내릴거다 십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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