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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0:52
조회: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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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무 공동대표이사한테 메일 보내는게 제일 빠를듯인벤에서 글 써봐야 어차피 공론화도 잠깐 되다 말뿐이고.
이번 매크로사건 제대로 다루려면, 린엠팀에서 자체적으로 해결은 절대 못할거 같고, 할일도 없음. 조재경이 그동안 매크로사용을 몰랐을거 같음? 다 한통속이야. 그놈이 그놈이야. 김택진대표가 앉힌 칼잡이가 박병무 공동대표이사인데, (김앤장변호사 출신) 이 사람 메일로 제보보내는게 제일 빠르고 효과적일듯. 가뜩이나 엔씨 직원들 감축한다고 눈에 불을 켜고 있는데, 그동안 린엠팀은 매출이 높으니까 건드리질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엔씨개발운영팀 한번 싹 물갈이 할때가 된듯. 9년이나 똑같은 인원들이 지들끼리 형동생해가면서 운영하다가 완전히 썩어버린듯 싶음. 내가 볼땐, 린엠팀 안에서 게임개발하면서 부업도 같이 병행하지 싶음. 탑메인 캐릭들 중에 엔씨개발실 직원들 있는거, 공공연한 비밀이잖아? 그러니까 도덕적 해이가 저렇게 심하지. 예전에 3천만다야 빼돌린 직원 뉴스 나온거 봄? 과연 그게 개인혼자만의 일탈일까? 아니면 너도 나도 봐주다가 사이가 틀어져서 팽당한걸까?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메일주소는 구글 검색하면 몇개 나옴. 어디든 보내면, 어차피 고문이거나 임원이라 전달될거 같음. 형들도 같이 제보해주라. 엔씨, 특히 린엠 개발실은 이미 자체적인 정화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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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