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투사 왔음. 포우 쓰다보니 느낀 점.

요정 트리플ON/OFF 해줄때, 딱히 별 생각 없었음.
쟁할 땐, 직접 래피드 연타 때리는게 훨씬 맛이 살지, 
저걸 자동으로 하면 뭔 재미로 한데? 이런 느낌

근데 이번에 겪어보니
<연사스킬 온오프> 이게 개사기임.
간단히 설명하면,

<아래가 패치전 트리플 연사속도임 >
■■■□□■■■□■■■□□■■■□□□■■■ 
(검정색은 트리플/ 흰색은 스킬간 딜레이)

<이건 온오프 자동화된 트리플 연사속도 >
■■■/■■■/■■■/■■■/■■■ 

아예 딜레이가 없음. 
클라이언트 서버에서 연사속도판정을 내리기 때문에
사실상 딜레이 0

사람이 누르던, 연사매크로를 쓰던, 
결국 통신속도의 한계+시스템입력오차 때문에 
래피드, 트리플 연사를 할 때, 약간의 버벅거림이 있음.
근데 그게 0 이기 때문에 요정딜이 진짜 미쳐버리는거.

대신 단점은, 이 간격이 너무 좁기 때문에
글로벌쿨타임이 아주 짧아도, 스킬 씹힘이 좀 심한듯
스턴이 나가야할 때, 포우에 씹히고, 생존기 써야할 때, 또 씹힘.
이게 좀 단점이긴 한데,
사냥만 하는 유저들한테는 이게 그냥 스톤 하나 빤거보다 더 효과가 좋음. 
없으면 서운할 정도.

솔직히 연사스킬 온/오프는 다시 빼야한다고 생각함.
이게 사람마다 전투하면서 누르는 속도도 실력이고 기량인데,
이게 자동화 되버리니까, 좀 버벅대고 절고 하는 인간적인 맛이 떨어짐.
뭐 이미 줬으니까, 되돌릴 순 없겠지만....

근데 이것조차도 순서대로 주고 있음. ㅅㅂ
재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