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고딩도 있을거같지만 뭐 요즘세상에 이정도야

너네들 가라고 알려주는게 아니고 가지말라고 알려주는거다.





대략 5년전쯤부터 급속도로 성장한 성매매방법으로 (지금은 예전에 비해 죽었지만)

실제 오피스텔 방을 임대해서 여자방처럼 핑크빛으로 꾸며놓고 아가씨들 데려다놓고 성매매하는곳으로

온/오프 두가지방법으로 운영하며 온라인은 보통 카페나 특정 유명 성인사이트에 홍보해서 "회원제"로 운영하는것이고

오프라인은 흔히말하는 찌라시를 번화가에 뿌려서 손님을 받는 방식을 말한다.

비용은 강남권은 업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1타임(1시간)에 16~20+ 선에서 아가씨 급에따라 차이가 나며

비강남권 ( 부천.수원,일산 등등) 은 12~17+ 선으로 역시 아가씨 급에따라 차이가 좀 난다.

업소는 보통 위 비용에서 3~5정도를 챙겨간다. ( 아가씨마다 다르며 S급 아가씨를 영입하기위해 아예 받지 않고 전부 아가씨를 주면서 하는곳도 있었다. 한 업소에 S급 언니들이 프로필을 꿰차고있으면 인기없는 언니들까지 장사가 잘되기때문에 )


NF란 뉴페이스의 약자로 새로 들어온 아가씨를 뜻하는 말로 쉽게 설명하면 실장이

"손님 오늘 대박 NF들어왔는데 한번 보실래요?"  

이런식으로 쓰인다.



오피스텔이 급속도로 성장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성매매특별법 이후, 단속이 거세지면서 '간판'을 내걸고 하는 업소들이 타격이 컷고

청량리,용주골등 유명 집장촌의 위험도는 말할것도 없던 상태에서 

법을 교묘하게 피해가는 여대생 맛사지라는 강남 뱅뱅사거리를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변종성매매업소'를 시작으로 

국내 온라인 성인 커뮤니티(여탑이나 소라)의 엄청난 발전에 발맞추어 

좀 더 은밀하고, 걸리지 않으면서 질도 떨어지지 않는 성매매 방법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서울 여의도 증권가 근처 고급 오피스텔이 시초가 되었다.

당시 오피스텔의 장점은 증권가 회사원들이 점심시간이나 외근을 이용한 짤막한 시간동안 남의 눈치보지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성매매를 이용할 수 있었기때문에 그 효과는 대단했고 

오피스텔의 컨셉상  집장촌같이 좀 더러운느낌이 아닌 ' 여자친구집에 놀러가는거같은 ' 느낌이었기때문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되었다.

무엇보다 남의 눈치를 봐야하는 '간판달린 업소'가 아니라 일반 오피스텔을 출입하는거였기 때문에 거리낄 것이 없었다.


오피스텔 시장은 점점 커져서 서울 각지와 일산,부천,수원

서울 경기지역의 수도권은 말할것도없이 지방까지 퍼지게되는 위용을 발하게된다.
 
오피라는 업종은 전국적으로 퍼지게되며 오전예약을 받는 10:00이 되자마자 전화를 걸어서 자기가 보고싶은 에이스 언니를 예약하기위해 10분동안 100통이 넘는 전화를 걸어서 힘들게 예약하는 웃기는 일까지 벌어지게된다.



하지만 그런 오피스텔도 위기를 맞이하게된 사건이 바로 '예약제 시스템'으로 인한 단속이다.

오피를 가려면 일단 '예약'을 해야하는데,  공중전화로 걸려오는 전화는 아예 받지 않았고

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만 받아서 예약받고 전화번호를 장부에 저장하는식으로 운영되었었다.

온라인을 운영하는 업소는 더욱 더 큰 피해를 입었고

오프라인역시 피해는 상당했다. 


이 당시 사건으로 각 경찰서에서는 출석명령을 받고 조사를 받으러온 회사원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헤프닝이 벌어졌고

대부분이 조사만 받고 끝났지만 ( 전화를 했던 기록은 있지만 물어만보고 나는 간적이 없다고 잡아떼면 되었었다. 하지만 재수없게 경찰에게 현장단속을 당한경우나 그 아가씨와 대조해서 조사받게된 경우에는 꼼짝못하고 걸리게되었다 )

이 이후로 장사를 위해 일반 공중전화로도 예약을 받는 업소가 늘어났고 

단속과 또다른곳에 오픈을 반복하는 현재로 이어지고있다.







그러니까 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