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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3 21:01
조회: 8,821
추천: 4
유투브 동영상 첨부, 트페 빠르게 골카 2번 던지기.
영어를 잘 못해서, 대충 알아들은 것만 적어드리면
(일반적으로 트페 첫카드는 랜덤, 첫카드 다음부터는 빨골파의 패턴으로 카드가 돌아간다. 이게 정설이죠.)
저 동영상을 보시면, (40초쯤 부터 보시는거 추천)
골드 카드를 뽑습니다. 그리고 머리속으로 (골드뽑았으니 다음은 파란카드죠. 블루 - 레드 - 골드, 블루 - 레드 - 골드)
카운트해봅니다. 내가 골드카드를 안뽑았다면, 카드는 계속 패턴을 만들면서, 저런식으로 돌아가고 있었겠죠.
그 패턴이 골드카드일때, 뽑아놨던 골카를 던집니다.
그리고 쿨타임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쿨타임이 완료되면 바로 w2연타 (즉, 첫카드를 무조건 선택)하고 던지면
골카라는 겁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몇번 해보니까, 되긴 되더군요. 레드카드가 가끔 나오긴 했지만 ..
실전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걸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특정 상황에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오늘 게임하면서, 딱 한번 맞춰봤는데 ..
상대 두번째 블루버프 젠시간에, 리신이랑 같이 부쉬에 숨어서 기다렸습니다. 상대 아리가 올라오는게 보이길래,
바로 w 키고, 첫카드가 레드라서 그 뒤 골카를 뽑았습니다. (이미 지금 던져도 스턴이 걸리는 상황이지만)
마음속으로 동영상처럼 2바퀴 돌릴쯔음에 아리가 부쉬로 들어오길래 던지고 스턴걸고,
바로 와카던지고 이그나이트 걸고 평타 때리다가,
w 쿨타임 돌아오자마자 바로 던졌는데 골카더군요. (뭘 던져도 죽는 상황이라서, 골카가 필요는 없었지만)
이게 연습으로 자연스럽게 사용이 가능할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쓸만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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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sh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