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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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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네임드 챔피언쉽 3일차안녕하세요. 인벤 리그 오브 레전드팀 입니다.
![]()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화 속에 리그오브레전드 인벤 네임드 챔피언쉽이 성공적으로 3일차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수준 높은 게이머들의 주옥같은 경기들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본 방송을 시청하지 못하신 게이머 분들을 위하여 녹화된 영상을 업로드해 드리오니 즐겁게 관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알려드립니다. 본래 EDG팀과의 경기가 예정 되어 있었던 NvM팀은 피치못할 사정에 의해 기권을 하게 되어 LPN팀이 그 빈 자리를 대신 하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B조 경기 NEL vs NiL 도타 국가대표팀으로 유명한 NEL팀과 지난 신림동 PC방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숨겨진 강팀 NiL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 메이저 대회에서 아직은 그 경기 운영 스타일이 많이 노출 되지 않아, 두 팀의 대결은 사실상 다크호스 간의 승부로도 볼 수 있었습니다. 고착화 된 EU스타일이 아닌 다소 재밌는 조합을 목격하실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 B조 경기 NEB vs LDG 지난 번 경기에서 MIG Frost를 상대로 훌륭한 명경기를 보여줬던 NEB팀과 EDG의 형제 팀이라고 할 수 있는 LDG팀의 박진감 넘치는 명경기! 첫 경기에 이어서 두 번째 경기에서도 평범한 EU스타일간의 경기가 아닌 생소한 형태의 조합과 포지션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 A조 경기 StarTale vs 독도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기량이 향상되어 놀라운 경기를 보여 주고 있는 StarTale팀, 그리고 뼈아픈 2패 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절치부심 중인 독도팀의 경기. 압박형 챔피언을 선택하여 전략을 구성한 독도팀에 맞서 StarTale팀은 최근 유행하는 2 AP를 선택했습니다. ◆ A조 경기 EDG vs LPN MIG Blaze를 상대로 멋진 경기를 펼치며 1승을 선점한 EDG팀과 인벤 네임드 챔피언쉽에서 첫 출사표를 던진 다크호스 LPN팀의 경기! 최근 나진과 계약을 맺으면서 팀 EDG의 이름 대신 나진을 사용하기 시작한 EDG, NvM팀이 사정상 출전을 못하게 되어 그 의지를 잇기 위해 일부 멤버들이 다시 모인 LPN. 특히 LPN에는 국내외에서 유명한 플레이어 도타고수님이 '세나임'이란 닉네임으로 참여! 그 플레이를 보기 위해 다양한 유저들이 모여 높은 관심을 끈 경기기도 합니다. 다음 경기는 2월 8일(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MiG Frost, MiG Blaze, StarTale, NEL, NEB, NiL, LPN, 독도팀이 경기를 치룰 예정입니다. 언제나 저희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을 방문해 주시는 게이머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후 진행될 인벤 네임드 챔피언쉽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후 원 ★ Inven Roii (roii@inven.co.k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