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19 16:17
조회: 2,327
추천: 0
프로스트도 위기때 쓸수잇는 카드가필요물론 프로스트사상 가장강한 전력이다라는건 부인할수없지만 너무 숨겨진카드가 없다는게 한계인것같다
이렐리아도 굳이 그상황에서 꺼내야햇을까. 충분히잘하고잇고 상대가 이길려고 마음먹은상태에서 새로운픽을 꺼낸다는건 안좋은판단이라생각한다 많은 강팀들을 보면 중요한경기에서 이겨야하는상황에서 분위기반전을 위해서 꺼낼카드가잇엇다 예 skt vs kt b 결승전 벵기 바이 skt vs kt a 조별. 카카오 녹턴 +섬데이 쉔 skt vs ozone 8강 폰 야스오 페이커 트페 frost vs blue 8강 하트 알리스타 페이커 미드리븐이나 인섹의 말파이트 등등 이번 프로스트는 안일햇다고갱각한다 이렐리아 카드? 꺼낸타이밍이 별로좋지않앗다 차라리 2대 1로 밀리던때에 꺼냇으면 더 효과잇엇을지모른다 1대 0이엇던 상황에 상대가 이갈고 다음경기나올텐데 새로운픽? 너무타이밍이안좋앗다 2대1상황에서 방심햇을때 또는 첫세트에서 아예꺼내서 밴카드로만들던가 차라리 그게더나을것같앗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