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30 13:21
조회: 17,080
추천: 7
'히오스 나오면 갈아탄다 ㅉㅉ 라이엇 병신' 하는분들을 위한 히오스 플레이 후기![]() ![]() 히오스 테크알파 플레이 5일차임 짤 같은 경우는 글쓴이 본인이 레벨 10도 안됐을때 찍은 거고 롤과 도타랑 다른점 : cs 개념이 없음 즉 굳이 막타를 칠 필요가 없음 킬 데스 어시스트 개념이 없음 대신 takedown, dead 2가지 지표 힐량 시즈딜 히어로딜 이런게 탭누르면 나옴 초반부터 게임 끝날때까지 국지전이 꾸준히 일어남 왜냐면 각 맵마다 주요 오브젝트의 출현으로 게임의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함 정글 크립이 존재 하지만 이건 잡는 개념이 아닌 굴복시키는거라고 생각하면 됨 굴복시키면 아군 건물 미는 것을 도와줌 평균적으로 easy,hard,boss 3개로 분류됨 기존 aos 게임과 비슷한 점 : 골드와 막타는 없으나 lane push는 꾸준히 신경 써줘야함 플레이 후 느낀점 : 하루쯤 됐을땐 은신영웅이 겁나 쎌 줄 알았음... 근데 기존 스2처럼 클라킹이 꾸물꾸물하게 보여서 예측 샷 맞추면 들킴ㅋ 기존 aos게임의 틀을 깨버린 영웅들 (아바투르 머키) 같은 플레이 스타일이 색다른 영웅들도 있으며 매주마다 건의사항 받는 걸 바탕으로 ui업데이트가 점검마다 바뀌고 있음. 10렙이 찍히면 히어로 퀘스트가 생기는데 플레이 횟수마다 보상이 달라짐 tint 1, 2로 영웅 색칠놀이가능 ㅋ 판당 평균 플레이타임은 20분 내외 첫짤처럼 팀원들이 아가리 파이트 시작하면 15분에 게임 터짐 굉장히 단순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으나 우연히 김치맨 5인 파티로 큐 돌렸을때 스카이프 틀고 빡빡하게 해보니 마냥 쉽진않은거같음 그리고 메카도 히오스 메카 있던데 인벤도 슬슬 히오스인벤 만들어야 되는거 아닌가 ㅡㅡ 존나 느림
EXP
8,482
(35%)
/ 9,001
|


sagest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