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퀸에 대한 푸념 비슷한 식으로 쓴 글과 개선 방안에 대하여 모자라지만 써본 적이 있다.

 이에 나는 다시 한번 고찰 해보고 개선 방향에 대해서 심도 있게 써보려 하며 인벤 여러분의 의견 또한 들어보고 싶다.

 

 이건 대체 뭐하는 챔프인가?

 

 퀸. 라이엇이 말하길(라고 쓰고 개소리를 지껄였다고 말하고 싶을 만큼 얼척이 없는 설명.)

 두가지 상반된 속성을 동시에 가진 챔프를 만들었다고 말하며 퀸이 나왔다.

 

 이 챔프는 퀸- 이라는 원거리 챔프이며 궁극기를 배우고 궁극기를 사용할시 조류가 나타나 근접전사로 변신한다.

 

 퀸을 챔피언 특성을 살펴보면 원거리, 전사. 라고 쓰여있다.

 그리고 찬란하게 망했다. 이챔프.... 눈물난다.

 

 우선 이 챔프의 사거리를 살펴 볼까?

 

 인간 형태 퀸은 공격 사거리가 525이다.

 일단 원거리 딜러 치곤 사거리가 극한의 고자인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원거리 딜러 중에서 사거리가 고자라고 생각되는 챔피언은

 

 챔피언   /    사거리

우르고자       425

 시비르         500 

그레이브즈    525

   베인          550

 

 정도 되겠다. 원딜러 로써의 퀸을 생각할때. 위의 사거리 극 고자 챔피언들과 비교하면......

 답없다. 이미 원딜로써의 퀸은 노답이라고 확고히 정의내릴만큼 답이 없다.

 

 그러나 탑퀸으로써의 입지는 다르다.

 

 일전에도 쓴 글에서 나는 이렇게 표현했었다.

 

 탑에 오는 근거리 챔프를 상대로 퀸은 바텀의 케이틀린이 베인에게 보여주는 압도적인 위용을 보여준다.

 

 근거리 챔프를 상대로 525사거리를 이용한 일방적인 딜교.

 혹시나 근접기를 사용하더라도

 

 Q를 이용해 적을 실명시킨후 평, 평

 

 Q의 실명 1.5초가 끝나기 전에 E를 사용해 거리를 벌린후 표식을 남겨 평, 평 을 통해. 일방적인 딜교 가능.

 

 E스킬 공중제비는 판정도 괴랄해서 투사체 공격(이즈리얼 궁, 애쉬 궁 등)에 타이밍이 절묘할시 씹고 넘겨버릴 수 있고 쉬바나 궁은 날아오다가 맞고 끊겨 제자리에 추락하며 르블랑의 돌진 역시 E에 중도 끊길경우 그자리에 추락, 데미지가 안들어온다.

 

 예리한 감각. 사용시 2100의 사거리를 2초간 들어내주는데 낌새가 이상할시 사용하여 적의 갱에 어느정도(굉장히 소량)면역을 간으케 해준다.

 

 그리고 퀸의 존재 이유의 2가지 중 하나인 패시브.

 당해본 사람은 안다. 퀸의 패시브. 리얼 빡치게 만드는 표식인데.

 

 15+(10x레벨)(+0.5AD)의 추뎀이라는 괴랄한 데미지를 주는 표식인데. 이 매사냥의 발동 우선 순위.

 

 1. 매사냥 발동 사거리 내에 있는 챔피언 우선.

 2. 챔피언이 없을 경우. 범위 내의 무작위 존재 (미니언 포함)

 3. 범위 내에 퀸이 가격한 대상에게 우선 설정.

 

 즉 정리하자면

 

 범위내에 퀸이 때린 대상을 우선적으로 자동 표식을 남기며 퀸이 가격한 대상이 없을 경우

 범위내에 챔피언 우선. 챔피언이 없을 경우. 무작위 미니언 생성 or 최근 가격한 미니언에게 생성.

 이다.

 

 525 사거리를 이용. 근접 챔프를 상대로 맞지 않는 거리에서 깔짝깔짝 되다가 챔피언에게 표식이 생길시. 평, W를 배웠다면 표식을 때려 터트릴 경우 이속, 공속 상승 -> 추노. 평, 평, E(표식 발동), 평(표식 터트림) 으로 최소 200 최대 250을. 한큐에 보내버릴 수 있는 강력한 콤보이다.

 

 라인전 단계. 근접챔피언 상대를 한 극강의 깡패 퀸.

 

 위의 기본적인 챔프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분은 충분히 추측할 수 있다.

 그렇다. 앞서 말했지만 마치 봇라인에세 베인이 케이틀린에게 극한의 고통을 받듯

 탑라인에서 근접 챔피언들은 퀸에게 극한의 고통을 받는다.

 

 접근 불가. 일방적인 처맞음. 혹여 접근 했다 하더라도 우월한 도주기 및, 딜링기 및, 추노기인 E스킬로 그냥 도주.

 도주로 끝나는게 아니라 최대사거리에 착지해서 표식 터지면서 상승한 이속으로 인해 추노, 추노, 추노 평,평,평.

 

 퀸을 자주 하는 입장에서 이만큼 짜릿하고 재미있는 상황은 없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극한의 빡침이 아닐 수 없다.

 

 근접챔프는 정글러를 부르지 않는 이상 라인의 고통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타워에 몰리게 되면 원거리 미니언은 허락 맞고 먹거나 계속 뚜가 맞으면서 먹게 되고 퀸의 Q 실명으로 인해 평타로 못먹게 된다.

 

 라인전 단계에서 퀸은 극한의 깡패임에 틀림없다.

 근래에 핫한 탑 라이너 그라가스, 룰루, 마오카이, 알리스타 상대로도 전혀 꿀림이 없으며 최소 5:5로 성장할 수 있다. 손에 문제가 있지 않은 이상 말이다. 최소 5:5. 실력이 조금 된다면 유리하게 라인을 진행하게 된다.

 

 그러나. 그.러.나.

 

 5:5로 컷을 경우 한타로 넘어갔을 때. 그리고 내가 잘컷어도 한타로 넘어 갔을때. 문제가 발생한다.

 퀸의 고질적인 문제. 일전에도 언급한적이 있다.

 

 퀸의 스킬 쿨과, 발러의 스킬 쿨.

 두개의 스킬쿨이 같이 돈다.

 이것이 한타에서 퀸의 이미지를 자살 특공대로 만들어준다.

 

 

 스킬쿨이 같이 도는 퀸. 그로 인한 피할 수 없는 자살 특공대.

 

 퀸의 존재 이유는 궁이다. 과감히 말하는데 혹시나 퀸을 상대하게 되었을시 내가 반피정도 되며 점멸이 없거나 도주기가 없는 경우 절대로 6렙 퀸과 상대하지 말고 집에 가는걸 권한다.

 6렙에 물몸이긴 하지만 반피 남았을 경우 그리고 퀸이 피가 80~70%정도 남았을 경우 과감히 다이브를 친다. 그것도 궁으로.

 조류로 변신하고 E로 붙으면서 점화, Q쓰고 평, 평, 평 궁풀리면 80%이상이 죽는다.

 

 보이는가? 1렙 궁 잃은 체력 비례 최대 데미지가 스킬뎀만 200이고. 1.0AD. 6렙에 못해도 75~70의 AD를 가지면 최대 270이상. 방어력 감안하더라도 궁풀리면 최소 230이상 데미지가 궁이 풀리면서 쏟아지는 화살비와 함께 들어온다.

 

 그러나. 한타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필자가 퀸을 할때면 언제나 스플릿을 하며 내가 압도적으로 잘커서 한타로 들어가 상대 원딜을 그냥 삭제 시켜버리고 여력이 남아 미드를 빈사 혹은 피를 깍을 수 있을 경우. 혹은 우리팀이 전체적으로 잘큰 경우에만 한타를 하며

 그 외의 경우에는 스플릿을 운영한다.

 

 퀸이 잘 클 경우. 단언하건데 암살자 혹은 탱커 및 탑 라이너 두명이 오지 않으면 못 막는다. 스플릿을 운영하다가 탑에 한명 내지 두명이 온다? 그렇다면 잽싸게 팀원들과 합류하여 강제로 한타를 열면된다.

 

 16렙 궁3렙 기준 발러로 변신하면 최초 이속 100%증가. 최소 40%증가 까지 감소하며 지속시간은 20초이다.

 

 내가 탑을 밀고 우리팀이 미드를 푸쉬하는 상황에서 누군가 탑으로 올 경우 바로 조류로 변신하여 미드로 합류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그야말로 순식간. 이런 운영만이 살길이다.

 

 그러나 개활지에서의 5:5 전투는 극한의 문제가 발생한다.

 

 첫째. 퀸은 개활지에서의 5:5 전투에서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다.

        그 크나큰 이유의 첫번째로 나는 사거리를 언급하겠다.

 

 퀸의 사거리 525. 정말 짧다.

 여러분은 베인과 같이 게임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베인이 자기좀 잘 컷다고 앞에서 나댄다. 550의 사거리로. 물린다. 베인이 삭제된다. 그리고 한타가 대패한다. 이런 경험 있지 않은가?

 그런데 퀸은 그런 사거리 고자 베인보다 무려 25나 짧은 사거리로 인해 525의 사거리를 가진다.

 평타 질을 할 수 가 없다. 하다가 물린다.

 

 둘째. 퀸폼 발러폼 스킬 쿨이 같이 돌아서 포킹 도 불가능하다.

 

 앞서 언급했지만 퀸폼과 발러폼의 스킬쿨이 같이 돈다.

 퀸의 Q스킬은 투사체 사거리가 1025로 굉장히 길고 속도또한 준수하여 포킹에 유리하다. 이건 라인전 단계에서도 아주 좋은 스킬인데 한타에서 사용하기 껄끄럽다. 인간폼 상태에서 EQ스킬 썻는데 갑자기 한타가 열리는 경우. 문제가 발생한다.

 퀸 폼 EQ가 빠진 상태에서 발러로 변신할경우 EQ가 없다. 날아 들어가야는데......

 조류가 날아오는게 뻔히 보이는데 원딜은 뺵 무빙. 서폿의 가드가 생긴다.

 

 퀸이 한타를 할때 가장 이상적인 한타 구도는

 

 적의 시야가 없는 부쉬 혹은 적의 뒷쪽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가

 한타가 열렸을시 혼전 및 난전이 발생하고 적의 원딜을 지켜줄 서폿의 탈진 및 스킬이 빠졌을 경우

 발러폼으로 변신하여 E로 순식간에 접근 풀딜을 꽂아넣고 삭제 시키고 퀸이 살아남았을 경우 상대 미드라이너에게 딜을 꽃아넣는것이다. 여기까지 진행되었을때 상대 미드까지 죽거나 혹은 반피 이하로 만들고 죽었다면 퀸은 그로써 할일을 다했다.

 

 하지만 이럼에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상대 탑라이너가

 그라가스, 마오카이 같은 탱도 되고 딜도 되는 괴랄한 자식들이면 내가 행여나 상대 원딜을 삭제 시켰고 미드라이너를 반피로 만들고 죽었다하여도 기본적으로 우리팀에 탱이 없기 때문에 한타에서 패할 경우가 있다.

 

 고질적인 문제이다. 퀸이 이런 전투스타일을 보여줄 수 밖에 없는 이유는(누차 말하여 지겹겠지만)

 퀸폼과 발러폼의 스킬쿨이 같이 돌기 때문이다.

 

 선 발러폼이든 후 발러폼이든 스킬쿨이 같이 돌아 문제가 발생한다.

 

 발러폼 변신을 안하고 원거리 딜러로써 포지션을 잡고 딜하겠다? 딜이 없다. 진정 말하건데 딜이없다. 이런 전투스타일을 진행할경우 기본적으로 내가 퀸을 픽한 이상 탱커가 없기때문에 적의 탱커라인과 교착하게 되는데 우리팀원딜이 상대 탱라인을 그냥 녹일정도로 딜이 잘 나오지 않을 경우 퀸의 화력을 더한다고 해서 탱라인이 녹지 않는다. 이럴 경우 지속력 싸움에서 패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해야할 건 퀸이 발러로 변신해서 상대 뒷라인에 E스킬로 순간 접근해서 버스트딜을 풀로 꼽고 잡아야하는건데 스킬쿨이 같이 도는이상 일단 들어간 경우. 두가지 상황만이 발생한다.

 

 1. 진입한다. 내가 문놈을 죽인다. 그리고 나는 죽는다.

 2. 진입한다. 내가 문놈을 못죽인다. 그리고 나는 죽는다.

 

 두가지 상황 모두 어떤 경우에도  진입했을 경우 죽는 상황 밖에 안생긴다. 1번의 경우가 퀸의 역활을 다한 것이고 2번의 경우는 속칭 말하는 쓰로윙의 상황이 된다.

 

 그렇다면 이것을 보완할 개선 방향은 무엇인가?

 

 우선적으로 제안하는 것이 나는 퀸폼과 발러폼의 스킬 쿨이 따로 도는 것을 제안하고 싶다.

 

 발러의 W 예리한 감각은 사용효과는 2초간 2100의 사거리를 밝혀주는 것이고 나머지는 패시브 효과라서 건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W스킬은 스킬을 올릴수록 표식을 터트릴 경우 공속 이속이 상승하며 발러폼의 공속이 증가하는 패시브이다.

 

 우선 스킬쿨이 따로 도는 챔피언을 살펴보자. 대표적인것이 니달리와 제이스이다.

 

 니달리는 쿠거폼으로써 아예 스킬 전체가 변화하고 제이스 역시 해머폼으로 변환할 경우 스킬 자체가 변환한다.

 

 그런데 퀸은? 이분은 변신이 아니라 아예 챔피언이 바톤 터치를 한다. 퀸이 사라지고 웬 조류가 날아 내려온다.

 

 발러의 Q 스킬

 실명공격.

 

 Q를 사용할 경우 "눈을 노려!" 라고 하면서 조류가 울부짖으며 직선으로 투사체가 날아가고 최초의 대상에게 부딪칠시 일정범위 내에 적에게 데미지를 주며 실명을 시킨다.

 

 좋다. Q스킬은 사용할 시 발러가 날아가는 스킬이니. 퀸과 발러의 스킬쿨이 같이 돈다고 이해해 주겠다.

 

 그렇다면 E 는?

 

 

 이건 다르지 않은가? QWR스킬은 발러와 퀸이 공유하게 되는 스킬이니 스킬이 같이 돈다고 이해하겠다. 하지만 이 공중제비 스킬은 아니지 않은가?

 

 퀸폼에서 공중제비를 사용할시에는 700의 사정거리를 접근하여 데미지를 주고 다시 최대사거리로 물러나는데 이때 표식을 남기게 된다.

 발러폼 상태에서 공중제비를 사용하면  700사정거리를 순식간에 좁혀 붙게되며 물러나지 않는다.

 전혀 다르지 않은가? 퀸폼은 본인이 스스로 공중제비를 넘는스킬이다. 발러가 하는게 아니란말이다.

 그런데 왜 이게 같이 도는가?

 

 

 제안한다. E스킬의 스킬쿨이 따로 돌아야 한다.

 

 WR은 언급하지 않겠다. 남은것은 QE인데.

Q는 스킬쿨이 따로 돌경우 심각한 벨런스 파괴가 발생하리라 생각된다.

Q쿨이 따로 돌 경우 너무 심각한 버스트 딜이 들어간다.

6레벨이라 가정할 경우. 퀸은 Q선마. 그렇게 되면 Q3레벨이다.

 

 3레벨 순수 스켈데미지만 150이고 (+0.6AD)이다. 이게 발러폼까지 들어가면? 한순간 150이고 (+0.6AD),150이고 (+0.6AD)의 데미지가 들어가게 되고 300이 넘는 피가 날아간다. 거기다 1.5초 실명까지 계산하면 타이밍 잘 맞출시 3초 실명....

 이것은 퀸을 하는 유저로써 양심적으로 말하는데 사기다 .실명의 사기적 시간은. 2.5초나 되는 티모따위로도 충분히 빡친다.

 

 남은것은 E스킬이다.

 

1. 내가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E스킬만이라도의 따로 돌게 하는 것이다.

 

 이부분은 충분히 고려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진다.

 

 한타 페이지에서 퀸은 E스킬로 인해 자살특공대가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3렙 궁국기가 100%이속증가에 최소 40%이속증가라 날아들어가도 충분하지만 이것은 상대 원딜이나 미드의 도주기를 빼기위한 접근이어야한다. 날아들어가서 딜을 넣으면 결국엔 미드라이너나 원딜러가 점멸 혹은 도주기를 쓰게 되는데 그때 E를 쓰게 되고 붙어서 딜하게 되는것이다. E스킬이 빠지면?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 상황중 하나를 장렬하게 맞이하면된다.

 

 하지만 E쿨이 따로 돌게되면? 이럴경우 생존력이 오르게 된다. 물론 이렇게 된다고 해도 퀸이 살거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미 첫 진입에서 상대 원딜 삭제하는동안 반피 혹은 빈사상태일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E쿨이 따로 돌게 될경우. 궁을 풀어 상대 원딜을 마무리하고 상대 미드라이너에게 E스킬을 사용 표식 데미지를 넣고 죽게 된다. 이럴 경우 퀸의 한타에서의 딜링 기대값이 상당히 오르게 될 것이다.

 

 원딜을 그야말로 순삭시켰을 경우 피가 여유가 남아 궁을 풀고 E스킬로 빠져 나오면서 지속딜을 넣는 기대를 해볼 수 도 있을 것이다.

 

 

 2. 두번째 개선 제안. E스킬의 초기화.

 

 이것은 카직스의 도약 점프나 트리스타나의 로켓점프 초기화 처럼

 

 발러폼 한정.

 발러폼 상태에서 퀸이 킬이나 어시스트를 획득할시 E스킬이 초기화 되는 것이다.

 이럴경우 상대 원딜을 삭제시키고 난뒤 발러폼을 풀지않고 바로 상대 미드에게 붙어 딜이 가능하다.

 W마스터시 발러폼 상태 공속이 80% 상승하는데 몰왕과 요우무를 가는 퀸은 엄청난 공속으로 준수한 딜량을 뿜어낼 수 있다.

 

 이것 또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발러폼 한정이기 때문에 20초의 제한시간이 생기며

 원거리/ 전사 라고 쓰여 있지만

 스킬 구성이 누커, 암살로 설계된 병신 같은 챔프라면 이 병신 같은 병맛을 최대한 살리도록

 E스킬 발러폼 한정 초기화를 넣어 그냥 누커/ 암살로 수행할 수 있게 만들면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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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벤 여러분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3줄 요약

 

 1. 퀸의 라인전 능력은 깡패 혹은 그 이상. 그러나 한타가 개 시망 자살 특공대.

 2. 퀸의 한타에서의 자살 특공대 형태의 원인, 발러폼 퀸폼 스킬 쿨이 같이 돌기 때문이다.

 3. E스킬의 변화를 통해 퀸의 변화를 꾀해본다.

 

 언젠가 롤챔스 NLB에서 퀸이 비상하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