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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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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로얄vsOMG] 짧은 5세트 밴픽 분석![]() -----밴픽----- 알리스타를 살려서 1픽으로 가져가게되면 상대가 포킹조합으로 대처할 수 도있거니와 상대가 가져가면 골치아파질 수 있습니다. 앞선 경기들을 보면 질리언보단 렝가만 죽이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4경기 질리언의 구멍) ------------- 탑라이너로서 라이즈와 마오카이, 럼블이 살았습니다. OMG탑라이너 고고잉의 라이즈를 막기 위해서라도 라이즈를 빼앗아와야 합니다.(여기서는 준비된 전략이기도 합니다.) 상대 탑라이너가 라이즈인 것을 확인하고 먼저 가져올픽을 잔나와 카직스로 정합니다. 여기서 렝가와 리신이 밴되었으므로 카직스를 빼았긴다면 마땅한 정글러를 고르기 애매할 수 있습니다.(물론 엘리스도 생각할만한 픽이지만 정글러픽 선호도는 리신,카직스>렝가,엘리스) . 고로 무난한 카직스를 가져오는 모습입니다. 롤드컵통계를 본다면 잔나,쓰레쉬,나미 셋 중에서 잔나를 골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로 잔나의 슈퍼플레이+우지 베이비시팅을 막으려고 잔나를 가져가지않았나 예상해봅니다. 5경기이니만큼 상대하기 어려운챔프를 가져가는 걸지도. 문제의 마오카이. 롤드컵에선 라이즈를 탑으로써 기용됐는데 마오카이? OMG에게는 밴픽에서 예상치 못한 상대의 행동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OMG로서는 [탑라이즈,정글마오카이]와 [탑마오카이,미드라이즈]라고 혼란을 겪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미드라이즈는 사거리 너프이후 쓰기에 힘든 점을 생각한다면 로열의 픽은 혼란을 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로열이 혹시라도 탑라이즈,정글마오카이라면 미드챔프를 먼저 꺼내보이는게 악수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제드,탈론,오리아나,룰루 등 많은 챔피언들이 남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라이즈와 마오카이,알리스타가 밴픽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탑은 남은 럼블을 뽑게되고 원딜로는 4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코르키를 가져옵니다. (롤드컵에선 질리언,코르키 원탑인듯합니다) 인섹이 정글 챔피언으로 판테온을 가져옵니다. 제로선수는 나미와 쓰레쉬 중에서 쓰레쉬를 가져옵니다. 아무래도 뚜벅이 챔프가 2명이다보니 쓰레쉬의 랜턴이 필요하다고 생각된 것일까요? 사거리가 짧은 라이즈를 상대로 무난한 오리아나를 픽합니다. 제드나 룰루보다는 한타와 라인전, 모두 좋은 오리아나를 픽해서 한타조합에 밸런스를 맞추는 모습. 마지막 5경기이니만큼 안정적인 픽을 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대회안보신분은 다 아시는 부분이라 ... 안보신분들도 있을까해서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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