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증명의 전장(2012)
 상당히 옛날에 나왓던 모드이다. 구 튜토리얼 모드 맵으로써 지금 있는 맵인 칼바람 나락처럼 라인이 1개뿐인 맵이다.

2. 단일 챔피언 모드 - 소환사의 협곡(2013)
 단일 챔피언 소환사의 협곡 모드는 칼바람 나락에서 나온 버전과는 다르게 각 팀이 챔피언을 하나씩 선택해서 5명이 같은 챔피언으로 플레이하는 모드다. 개인적으로는 칼바람보다 훨씬 재미있었던것 같다.
3. 최후의 결전 모드(2014)
 기존의 팀간의 대결이 아닌 1:1 2:2를 하는 모드이다. 2013 롤 올스타전에서 공개된 마그마 챔버의 그래픽 최적화 등의 문제가 생기면서 칼바람 나락 맵을 사용한다. 규칙은 cs선 100개, 포탑 파괴, 선취점(2:2 일시 선 2킬)을 승리로 한다.
4. 헥사킬 모드 - 소환사의 협곡(2014)
 헥사킬 모드는 기존에 5:5로 하던 것과 달리 6:6으로 진행된다. 아마 2탑 1정글 1미드 2봇으로 대부분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5연속킬은 펜타킬이라 하는 것처럼 6연속킬을 하면 헥사킬이라고 했다.
5. U.R.F(우르프) 모드(2014)
 아직까지 나왔던 특별 게임 모드 중 가장 인기가 있고 지금 유저들이 다시 하고 싶어하는 게임일 것이다. 2009년 만우절에 신 챔피언으로 나온다고 했던 우르프가 워윅에게 당했다며 나오지 않은 라이엇의 만우절 해프닝이었던 우르프는 종종 스킨이나 맵에 등장한다. 2014 만우절에 나온 U.R.F 모드는 챔피언의 스킬, 아이템의 사용, 소환사 주문의 사용시간이 80% 감소하고 마나와 기력을 소모하지 않고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모드였다. 나진 소드와 cj 블레이즈는 이 모드로 특별경기를 치루기도 했었다.
6. 단일챔피언 : 미러모드 - 칼바람 나락
 그냥 10명이 같은 챔피언을 사용하는 모드이다. 그렇지만 맵이 칼바람에서 진행되다 보니깐 다소 갑갑하고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단일챔피언 모드에 비해 재미가 떨어졌다. 크게 흥행하지 못했던 모드이다.
7. 초토화 봇 모드(2014)
 처음으로 ai를 상대하는 모드가 생겨났다. 평소에는 초보들이 연습하는 만만한 상대인 봇들이 이 모드에서는 봇들이 용도 먹고 럭스의 궁이 8방향으로 펼쳐지고 블리츠크랭크의 q스킬이 3방향으로 펼처지는 등 엄청난 스킬을 써댄다. 초반에는 상당히 인기가 있었으나 결국 머리 나쁜 ai의 한계를 찾아낸 유저들이 초토화 봇들을 가뿐히 이기면서 결국 사라질 때즈음에는 거의 하는 사람이 없었다.
8. 초월모드(2014)
 수정의 상처에서 하는 도미니언 모드에서 초월체라는 것을 추가했다. 맵의 한가운데는 제라스가 있는데 이것이 초월체다. 이 초월체를 처치하면 막타를 때린 챔피언이 초월채가 된다. 초월체가 되면 크기가 좀 커지고 마나와 기력 소모가 없어지고 체력과 공격력 주문력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등이 큰 폭으로 증가한다. 
9. 헥사킬 모드 - 뒤틀린 숲(2014)
 할로윈을 맞아 등장한 맵으로 3:3맵인 뒤틀린 숲에서 6:6으로 진행하는 모드이다.
10. 포로왕 모드
 칼바람 맵에서 진행되는 모드로 유저들의 스펠을 포로던지기와 왕을향해로 변경했는데 포로던지기를 하면 상당히 긴 거리로 포로를 던지고 포로를 적 유닛에게 맞춘뒤에 포로 던지기를 한번더 쓰면 그 장소로 이동한다. 한 팀에서 10번 적중하면 포로왕을 소환한다 포로왕은 많은 체력을 보유하고 있고 주변의 아군을 치유하고 주변에 피해를 입힌다. 왕을 향해를 사용하면 포로왕에게로 바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