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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7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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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팀과 같은 마인드는 계속 유지될 수 밖에 없다지금의 승강전은 1부 리거들에게 너무나 유리한 방식이다
epl처럼 커트라인 제도라도 있었으면 강등 안 당하기 위해서 정규시즌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 그것은 롤드컵이나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다고 해도, 팀 입장에서 성적을 위해 좋은 선수 영입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고 그만큼 선수 대우가 늘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이미 플레이오프에서 탈락되었고, 강등방어전을 한다고 해도 그 부담감은 커트라인 제도처럼 무조건 떨어진다는 압박감과 훨씬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은 이미 롤챔스와 챌린저 리그의 차이가 넘사벽에 가깝다. 이것은 곧 강등방어전이 롤챔스팀에게는 큰 부담감이 안 된다는 말이다 결국 그런 마인드는 선수들 처우개선에 패널티가 된다 1부 리그팀들은 특별한 영입없이 열정 페이를 주는 식으로 선수 육성을 해도, 온게임넷 리그에 지속적인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롤드컵에는 못 나가도 지속적으로 1부 리그에만 남게 할 수 있다면 선수들에게 대한 특별한 처우개선없이도 유지할 수 있다. 이것이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들의 합리적인 마인드라고 할 수 있다. 선수들 처우 개선을 위해서라면 무조건 꼴지나 위에 팀은 강등 방어전 없이 강등이 되야 한다 그래야만 기업은 좋은 선수 영입을 위해서 연봉을 올려야 하는 압박감이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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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