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이지훈 
         : 페이커가 잔류를 선언한 마당에 팀이나 본인도 더이상 SK에서 동기부여 어려움
          실력으로는 S급 미드인건 검증이 되었기때문에 해외에서 좋은 조건에 오퍼 들어올듯. 
        
        피카부 
         : 실력도 좋고 영어가 가능하기때문에, 유럽/북미에서 러브콜 많이 들어올듯. 
          나름 서양에도 자원이 있는 라이너쪽보다 실력있는 서폿이 희귀한 상태라 러브콜 많이 받을듯 


2순위: 주요팀 탑 라이너들 (마린/스멥/썸데이) 
        이번 롤드컵에서 가장 해외와 클라스차이를 선보인 라인이고, 본인들도 해외 진출에 대한 동기가 잔류보다는 
        훨 높은 상태임. 해외팀들도 프나틱의 성공케이스도 그렇고 탑라인의 한국산에 대한 갈증이 있을듯 


3순위 : 쿠타이거즈 잔여선수들 / CJ및 나진의 리빌딩에 따른 기존 선수들 
       쿠타이거즈는 새로운 스폰여부에 따라 팀 해체와 존속여부가 갈릴듯 한데..
       해체의 경우 롤드컵 4강권 선수들이라 어느정도  해외 B클라스 팀에서는 자리 잡을수도 있을듯.
       CJ및 나진의 리빌딩에 따라 계약 실패한 선수들의 경우, 더이상 국내에서는 자리 잡기가 쉽지 않을듯. 
       어느정도 수준은 검증되었고 네임 밸류도 있는 선수들이며, 폼도 해외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할수준이기때문에 
       오퍼만 받으면 무조건 갈듯 ( 피글렛/호로/류/임팩트의 케이스 ) 

기타 - 

중국리그에서는 한번 실패를 맛본 이상 작년처럼 S급 레벨의 선수에게 거액 오퍼를 하는 경우보다는, 
       아마츄어 레벨이나 하위티어 팀들에서 가성비 피지컬 좋은 선수들한테 보다 관심을 보일듯. 

SKT는 페이커가 잔류를 선택한 이상, 마린 제외하고는 어느정도 작년처럼 공중분해되는 경우 없을듯. 
SKT자체가 대우가 괜찮을 뿐더러, 롤판에서도 최고레벨의 명문팀이기 때문에 잔류에 대한 명분은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