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 AOS 장르라 하면 국내에선 워크3 카오스가 원탑으로 거의 모든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아발론 같이 만들다만 게임들만 간혹 보일뿐이었다.

 

워3 카오스 역시 물론 게임 특성상 욕이 흔한 게임이었고 누구나 패시브스킬로 쌍욕 정도는

 

장착하고 있었다. 그래도 그럼에도 쌍욕을 자제했던 이유는 그냥 나가버리면 끝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도탁스에서 모집한 사람들은 도탁스 자체 정화에 의해 탈주해버리는 경우는 많지 않았고

 

그 경우는 욕설자체도 많이 없었기 때문에 예외로 치자.

 

욕설을 하면 우리편이 나간다? 라는건 욕을하는 보람(?)도 없고 지금까지 했던 게임이

 

시간낭비가 되버린다는 것에서 나 자신한테 까지 피해가 되버린다는 의미다.

 

그에반해 롤은?? 나가면 내가 손해다. 욕을 먹은건 난데 거기서 도피를해도 손해를 보는것도 나다??

 

이게 무슨 개똥같은 상황인가....ㅡㅡ;;

 

두번째로 카오스는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롤보다 현란한 손가락 놀림을 요구하는 게임이며

 

워크3 라는 패키지 게임 시디키가 필요한 게임이다. 그렇다는건 초중고딩들의 유입이 적다는 의미가 될수있다.

 

그에 반해 롤은 뮤료에다 처음 시작하면 훌륭한 매칭시스템 으로 모두가 초보고 심해고 허접이다.

 

그로 인해 AOS라는 생소한 게임이 국내에서 초히트를 칠수 있었던 것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진입하기 용이한

 

게임성을 만들었던 것이다. 는 건 결국 이성이 미성숙한 아해들의 대거 유입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나이와 욕설의 빈도 는 반비례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인정할것이다.

 

익히긴 쉽고 고수가 되긴 어려운 게임이 훌륭한 게임이라면 롤은 너무나 훌륭한 게임이고

 

초중고딩들의 하나의 트렌드가 됐으며 그 ㅅㄲ..아니 그분들은 욕설을 즐기는 분들 이므로

 

그냥 채팅을 끄고 게임을 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