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2-05 00:23
조회: 824
추천: 0
이번 롤판 분할사태의 핵심내용은 이런게 아닌가 합니다일단 케스파 글에서 핵심은
일부 국내외 팬들이 이번 이슈가 마치 한국e스포츠협회가 관련 있음으로 억측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전혀 이번 이슈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관련이 없음을 분명하게 합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낮 시간대에 경기가 편성되는 문제 외에 다른 어떤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개진한바가 없습니다. 이 부분입니다 낮시간 경기 외에 다른 문제, 예를 들면 분할을 해라마라 등은 케스파의 관심이 아닙니다 라이엇 역시 또한, 더 나은 시간대로 경기 일정 조정이 가능해집니다. 지난 LCK 경기는 방송사 편성문제로 일부 경기가 목요일 낮 시간대에 진행되었습니다. 낮에 진행되는 LCK 경기는 시청자 수도 적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관람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평소의 생활 패턴과 다르게 일찍 경기장에 도착해야 하는 선수들 역시 이로 인한 불편함을 호소했습니다. 복수 중계의 경우 상대적으로 유연한 편성이 가능하기에, 경기를 팬과 선수들이 선호하는 시간대로 조정하기가 더 수월해지는 장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을 주요 쟁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문제와 더불어 첫째로, 각 매치업의 시작 시각이 명확해집니다. 현재의 LCK는 대부분 하루에 두개의 매치업이 연달아 진행되는 구조(더블 헤더)였고, 이는 여러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예를 들자면, 두번째 매치업을 보려 하는 시청자는 이전 매치업이 끝나기를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이런 기다림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더 큰 문제였습니다. 특히 주중에는 경기가 길어지는 경우 두번째 매치업이 자정을 넘어 끝나게 되면서, 대중교통으로 귀가할 수 없는 상황도 종종 벌어졌습니다. 또한, 대기하는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은 단점도 있었습니다. 까지 합쳐 생각할 수 있는 대안이 분할이라는 거고 온게임넷 역시 분할에 대해선 동의하고 있습니다 또 ‘다수의 팬들이 겪은 불편함’이란 지적 역시 OGN은 ’2015년 리그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개선하겠다’라는 2016년 롤챔스 운영 보완책을 라이엇게임즈 코리아에 제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언급된 목요일 낮 시간 경기 편성에 대해서 차기 시즌부터 목요일 오후 5시와 8시 편성안으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내년 4월 개관 예정인 상암동 IT 컴플렉스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는 동시에 두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Summer 시즌부터는 명확한 매치업 시작 시간 고지하에 두 경기 동시 진행이 가능함도 알렸습니다. 이런 대목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점들을 통해 확인되는 유일한 문제는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늦은 경기" 입니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사실 분할을 할 이유도 없고, 분쟁이 커질 일도 없습니다 단 온게임넷과 라이엇은 이 문제의 해결을 분할 이외의 방식으론 해결할 수 없다고 보고 있는 듯 한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개인 의견으론 애초에 3판 2승제를 없애고 단판제, 혹은 양판제를 하면 시간이 늦어질 일이 없을텐데 라고 생각합니다
EXP
537
(37%)
/ 601
|
dpvlffj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