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롤드컵 우승팀이 스프링 득실차 4위로 내려가니까

 

SKT 망테크 이론이 또 나오는데

 

NLB 떨어져서 준우승 하던 때 보다는 훨씬 나은 상태임

 

 

 자신감 상실, 간간히 보이는 판단미스, 자잘한 오더문제가 보이고

 

급식먹는 여러 마리들이 청소년기 체력과 근성으로 인간폐기물급 냄비짓, 안티짓 하고 있지만

 

개인 기량 하락이 피글렛 푸만두 시기처럼 두드러지는것도 아니고

 

 

 롱주하고 붙은 어제 경기는 별로 거창한 분석이 필요한 게임도 아니었는데

 

두뇌 세포가 청순한 분들에게는 상당히 자극이 강했던 모양

 

 

 1경기 롱주가 게임 부숴놓고 스노우볼 못 굴리고 똥싸다가 역전당할뻔

 

SKT 넥서스 점사 실패해서 역스왑 이게 끝이고

 

 

 2경기 현 SKT 상태나 듀크 특성상 스맵이나 마린처럼 쓰진 못하겠고

 

우디르 트런들 시너지가 괜찮다고 생각했나본데 밴픽 뽑아놓고 대보니까 X망

 

초중반 휘어잡지 못하면 한타로도 못이기고 운영도 어렵게 밴픽 잡혔으니

 

멘탈도 나갔겠다 무난히 졌지

 

 

 그냥 그게 다인데 이정도 이해가 그렇게 어려운가?

 

근자감과 미숙한 판단력의 조합이 모든걸 왜곡해서 세상살기 참 어렵겠네

 

 

 충들이 계속 발광해서 듀크 은퇴시키고 벵기 스트레스 받게만 안하면

 

알아서 잘 치고 올라올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