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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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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심해어 인증 발언에 대한 고찰실1 지박령되가는 유저가 쓰는 심해어들이 자주 쓰는 심해인증을 셀프로하는 발언들을 정리해보겠음.
이 과정을 통해서 왜 그들이 심해를 벗어날수 없는지에 대해 고찰해봣음. 난 실버1승급전~실버3 0까지 한주에도 몇번 왔다갔다하는 청룡열차를 타는 사람임. 이렇게 실버를 종행무진하면서 여러 트롤들을 보았지만 여기서내가 찾은 해법은 걍 무시하면됨. 트롤들도 혼자 북치고 장구치지는않은 보통 같이 맞장구 쳐주는애들이 있으면 트롤들은 더 흥분하는 하는 신기한 현상을 보게됨. 차단이 답이다. 난 팀파이트를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뻘소리는 씹고 그외 오더는 같이 들어주고 움직여주는 편임. 근데 항상보면 이런 트롤보다 더 무서운 존재들이 있음. 바로 겨우 1인분하면서 남탓하는 심해어들임. 유리한 상황에서 조금만 더 득점하면 쉽게 이길거같은데 조금만 틀어지면 심해어들은 남탓을 시작함. 그 남탓의 근원은 난 잘하는데 너떄문에 진다는거라는게 정말 무서움. 세상에서는 이런 종류의 사람을 중이병이라고하지. 좀더 이해가 쉽게 그 남탓 유형을 정리해드림. 1.지가 와드안받고 갱킹 당하고 정글 클라스탓하는 라이너들. " 아 ㅡㅡ 갱좀" 2. 똥싸는 라이너 와드체크하고 들어감. 갱호응보단 cs를 사랑하는 호구들. " 언제옴? 핑점" 3.혼자 킬다 받아먹고 중반에 아무것도못하고 뒤지면서 팀딜량타령하는 호구들. " 아 딜바바 ㅡㅡ 얼마나 더해줘야되 " 4.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임. 고로 우린 싸우면 이기니까 와드따윈 필요없다는 호구들. " ㄴㄴ 걍 싸움이김" 5. 4번과 비슷한 상황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조금만 맵컨트롤해서 스노우볼링 태우면 이기는데 곧죽어도 용한타타이밍에 코어템뽑고 할거 다하고와서 상대팀한테 시간주고 득점 주는 호구들. "저 인피점뽑고옴 " 6. 한타 이기고 타워보단 용, 억제기보단 바론을 좋아하는 호구들. "두배런", "용ㄱㄱ" 7. 암만바도 상대방이 대리급으로 잘하는 거 같은데 꼭 팀탓해야 속이 풀리는 심해어들. "똥이 역류하네" 8. 자기가 시작한 라인에서 나오는 미니언들은 게임이 끝날때까지 자기껀줄아는 심해어들. "내 cs 건들지마셈 ㅡㅡ" 9. 한타 한번지면 게임 진걸로 생각하는 써렌매니아들. "써렌요." 이중 2가지 이상 포함되는 실론즈들은 "아 나는 잘하는데 팀들이 못해 ㅡㅡ" 팀탓 ㄴㄴ 니 멘탈이 문제임. 더중요한건 본인이 못한다는걸 인지못하는거지. 쉽게 말하자면 지는 상황이 있다면 분명 못하는 사람이 있을거다 고만고만한 티어에서 밀리는건 상대 5명중에 잘하는 사람이 그라인으로 간거고 그 라이너가 이득을 봐주는게 당연한거지 그렇담 너 있는 라인은 상대적으로 못한다는거고 그럼 거기서 1인분하는 너는 잘하는게 아니다. 정리 됫나? 더 이야기해줄까? 그상황에서 겨우 평타치는 상황인데 1,2킬 내줫다고 똥이 역류하네하잔아? 그 말이 무슨뜻인지 가만이 생각해보면 그냥 자기입에서 똥이 나온다는 소리랑 똑같아. 본인이 압살할정도로 상대 라이너 압도했는데 진짜 똥이 역류해서 4인갱으로 망했다. 고로 난 억울하다. ㅇㅇ 똥싸는 소리마세요. 실력이 좋다함은 단순히 라인전 잘하고 컨트롤 잘하는걸 의미하는건아니지. 오더 즉 운영도 잘한다는소리야. 다른라인에서 3킬이상나오면 미드라면 로밍, 정글이라면 갱, 그외 라인이라면 사이즈보고 답이안나온다싶으면 다른라이너불러서 타워정리하고 로밍가는게 맞다고 본다. 팀원들 피터지게 싸울동안 온실속 화분처럼 얌전히 cs 먹고있는게 1인분한다고 생각한다면 무난하게 케릭터 성장시키는 rpg 하러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아보임. 롤은 5:5 즉 팀게임임. 니가 아무리 잘해도 적은 5명이고 정말 잘한다면 4명을 이끌고 이기면되는거임. 물론 실론즈에 이런 위인은 없겟지. 적어도 위에 유형의 사람은 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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