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는 내가 즐겁고, 같이 하는 다른 사람들도 즐거운 경우.

평타는 다른 사람은 즐겁지 않지만, 나는 즐거운 경우.

그 다음은 나는 괴롭지만, 다른 사람은 즐거운 경우.

최악은 나도 짜증나고, 다른 사람도 짜증나는 경우.



트롤러는 최소한 평타는 치는 플레이를 한다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자신의 권리를 잘 찾아먹고 있다고 할 수 있죠.

자기가 하고 싶은 챔피언 골라서 자기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한다.

뭐 어차피 두번다시 만날 일 없는 사람들과 게임하는데 서로 상의하고,

호흡맞추고 그러는거보다 트롤짓이 정신건강에는 더 좋을겁니다.


이런 똥글을 왜 쓰냐면, 저도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전 상대편에 트롤이 있으면 정말 좋더라구요.

그래서 트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