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EU스타일과 대비되는 의미로 RU스타일이란것도 있었제

 

근데 그거 보면 지금 유행하는 푸시메타랑 상당히 비슷하거든

 

예전의 EU스타일은 포지션 개념뿐만아니라 라인을 서로 당기고 파밍해서 한타를 바라보는 수비적인 플레이스타일까지 포함하는 개념이었는데

 

라인도 고정되지 않았고 라인에 가는 챔피언도 고정되지 않았고 플레이스타일까지 바꼇는데 이걸 eu스타일이라고 부를 필요가 있을까

 

유행이 어떻게 바뀌든 메타가 어떻게 바뀌든 그냥 0-cs메타만 남아있으면 eu스타일이라고 보겠다는건데..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