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있으면 롤드컵이 다시 열리게된다.

 

그러나 이번시즌에는 TPA를 롤드컵에서 볼수 없게된다.

 

그 이유는 지역예선에서 탈락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필자는 이번시즌도 TPA가 예선을 통과 했으면, 또 우승했을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실력이 아닌 부정행위로.....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는 말이.. 이럴때 사용되는 말인듯 하다.

 

수능 한달전 모이고사에서 150점 맞는애가 수능에서 450맞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토익 평소 500점 맞던애가 어느날 토익 900점 맞고, 다음번 토익에는 다시 500점 맞는다면....

당연 부정행위를 의심하게된다...

 

물론 토너먼트대회고 그날컨디션에 따라 달라졌을거라고는 하지만,

문제는 이상할 정도의 압도적인 경기내용에 있다.

 

게다가...저번 롤드컵은 눈맵과의 전쟁이였다.

큰상금때문에 인생역전 게임이라서 그런지..

대부분의 팀들이 눈맵이라는 부정행위를 하였다..

(아마 오프라인대회였으면 대리랭이라도 했을거임;;;)

 

실제로 눈맵을 하다가 적발된팀도 있고, 500%로 의심이 되지 않는 이상은 그냥 넘어간팀도 있다.

 

그런데 TPA는 전혀 눈맵같은거는 없었다.

그런데 게임은 TPA의 상대팀들이 멀할지 다 안다는 플래이였다.. 꼭 맵핵이나 귀맵하듯이....

절대 인베이드는 안털림.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lol&wr_id=43139   <=이거 설명할수 있음??

 

위 링크 뿐만이 아니다. 프로스트랑 마지막경이에서도... 퍼플진형인데.

블루 용쪽 삼거리 돌아가는 라인 인베이드 방어를 한것이

아니라 100% 레드 인베확실하고 행동함.

 

만약에 가속관문켜고 미드쪽으로 갔으면 미드 부쉬 2명중 3명은 잡는거였고.

블루쪽으로 3거리 방향으로 돌아서 갔어도 결과는 마잖가지였을거임.

쉔도 누누도 레드쪽으로 달리고, 더 웃긴거는 3명이서 미드 부쉬장악함;;;

(상대 제이스 있는데 먼깡으로 3명이서 와드도 안하고, 이즈Q확인도 안하고 미드부쉬 들어갈생각을 하는지;;)

 

최약체로 평과받던 팀이 눈맵없이 눈맵같은 플레이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한것이다.

 

특히 상대 정글러의 움직임을 너무 잘읽었다.

TPA는 상대정글러 없이 게임하듯이, 너무 편하하게 게임을 했고,

경기 관전자 입장으로서  전체화면으로 봐도 갱갈만한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물론 와드, 오라클로 맵장악을 잘한것도 있지만. TPA같은 경기력이 아니라고 해야할까??

한박자 빠른갱과... 갱킹동선도 너무 좋았고...갱킹타이밍이 너무나도 완벽했음;;)

클템 본인 입으로도 패전원인으로 갱갈곳이 한군대도 없고, 너무 TPA가 완벽하게 졌다고 했었던걸로 기억함.

 

분명 눈맵이 의심스러웠지만,,

개개인의 카메라에는 아무런 눈맵의 증거를 찾을 수가 없었다.

 

그냥 TPA가 환골탈태 했구나... 롤드컵때 개쩔었음... 이러고 넘어감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임..

롤드컵전에는 TPA인지도가 낮아서 불러주는 대회가 없었다면,

롤드컵 후에는 인지도가 있음에도 대회에 불참함.

 

그리고 이 후 수준미달인 자국리국의 양학은 몰라도,

해외 리그 우승은 없었다...

롤드컵 우승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것

 

롤드컵전에도 국내 하부리그 팀한테도 영혼까지 털리고,

최근에는 대리랭하기 하기바쁜 프로팀?? 몬스터 팀에게도 발리고 다닌다는 후문도 돌고.....

전시즌이나 이번시즌이나.... 동네북이 되기는 똑같다...

 

정말로 NLB 8강에라도 갈수 있을까?? 라고 의심이 가는 팀이다.

 

롤드컵빼고 잘한 게임이 없다보니...

먼가 의심이 가기시작함...

(그리고 롤드컵 끝나고 팀이 절정기에... 물이 올랐을때 대회를 내뺀다는게...말이안되었음;;;)

 

소매치기 같은 작은 범죄도, 꼬리가 길면 잡히지만, 한 두번에 잡히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때문에,

보이는것이 다 가 아니라는 누군가의 말이 생각이 났다..

 

농구, 축구, 야구, 배구 전부 승부조작에,

서울대 단체 컨닝사건에.

토익,텝스 부정행위에,

수능부정행위,

등등.... 여러 사건들이 생각나기 시작함...

 

머 롤도 요즘 대리랭크 사건으로 시끄럽고,

온라인대회에서도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는 MIG대리랭 사건이 있었고,

그러나 물증을 잡기는 정말로 힘이 들다...

(학교에서 담배피는 학생이 과반수가 넘어도.. 담배피는거 적발되는 경우는 1~2건에 불과한거랑 같은거임)

 

그런데 TPA는 어떻게 그대회에서 만큼은 맵리딩이 완벽했을까?? 특히 인베이드도 그렇고, 한발짝 빠른갱도 그렇고...

그런데 문득 이번 토익, 텝스 부정행위 사건이 생각났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201305090100085420004542&cDateYear=2013&cDateMonth=05&cDateDay=08

 

귀속에 장착되는 작은 이어폰이 있다는 것이다..

 

위사건 전에도 수차례 토익부정사건이 발생하였고,

그때는 초소형 지름 2mm짜리 자기장 이어폰도 예전에 토익시험에 사용되었다.

진동기야 소형이나 초소형이 아니여도....신발깔창이나 은밀한곳에 넣어도 모르는거라....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보였다...

 

인생역전게임에서만 완벽한 경기력으로... 미스테리한 우승을한 TPA였다.

 

대회상금이 워낙에 큰대회라서, 걸리지만 않고 할 수만 있으면...대부분의 팀들이 눈맵을 할것이다...

그러나 이번 롤드컵만큼은 분명 눈맵은 없을것이다.

대회관계자가 바보가 아닌이상, 또 눈맵이 되게 세팅을 하지는 않을것이다.

그러나 눈맵만 막는다고 모든부정해위가 막아지는것이 아니다...

과연 이번 인생역전의 롤드컵 경기에서... 모든 부정행위 수단을 막울수 있을지는 의문이 든다.

 

 

맹목적으로 TPA는 부정행위를 안했다고 장담하는 사람들을 위체서 글을 좀더 보충함.

설마

우리나라 축구 승부조작하겠어??

우리나라 농구 승부조작하겠어??

야구 승부조작하겠어??

배구 승부조작하겠어??

서울대생글이 집단 컨팅하겠어?

수능에 누가 부정행위 하겠어??

설마 고작 스타크레프트에 승부조작하겠어??

토익대리시험 설마 하겠어?

토익,텝스 부정해위 하겠어?

설마 프로게임단이 대리게임 시키겠어??

설마 온라인대회에서 대리게임하겠어??

 

설마 하는 마음에...당하는거임.

 

설마 롤드컵에서 부정행위 하겠어??

(이번롤드컵 부정행위가 있었다는거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있는거임. 그것도 수 많은팀들이 했고...)

오프라인 게임이였으면 대리게임이라고 했을기세임.

다만 잡고 처벌한거고, 그중 개인카메라로

500% 확실한것만 처벌한거.. 조금만 애매한다 판단되면 다 그냥넘어감

 

나진 VS TPA처럼 눈맵, 귀맵 의심스러워도 개인카메라에 눈돌아가는것만 적발안되면 그냥넘어가줌...

 

롤대회경기만 수백판을 봐도 저렇게 상대위치 읽는거는 처음봄.. 저건 어떻게 실드를 쳐줄수가 없음..

실드칠수도 없고 너무도 이상하니... 전문가들도 ???? 이러고 기록으로 남기는거지..

저걸 실드 쳤다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lol&wr_id=43139  <=다른거는 다 실드쳐도

이거 실드 치는 TPA광팬이나 충은 없을듯....롤좀하는 사람들은 다 인정한거라...

 

건웅 눈맵했다고 글적을때 다 똥글이니 망글이니 하는애들...

설마 우리나라 선수가 그랬을거냐.. 손가락질 했던 하는 맹목충들....

 

건웅도 그때 카메라가 잡지 않아다면 무죄였겠지...?

 

그 설마하는 마음에 대회도 허술해지고 빈틈이 생긴다는걸 알고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