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남아

 

- 지난 시즌 우승지역입니다. TPA가 이번 시즌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이변이 많은 지역답게 감마니아 베어,미네스키가 올라왔습니다.

 

핫샷은 동남아 팀이 걸린 팀은 행운의 팀이라고 하였지만,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감마니아 베어스는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밴/픽 단계에서도 철저하게 분석도 잘해서 토너먼트를 우승하였고,

 

경기 운영방식도 불리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잘풀어나갔습니다.

 

시야장악도 꽤나 훌륭하더군요. 시드권을 받은 팀인지라 더욱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2.유럽

 

- 분석하기 가장 까다로운 지역이라고 생각됩니다. 프나틱,레몬독스,갬빗 게이밍이 진출했지만,

 

3팀 모두 스타일이 다르고, 픽/밴 과정에서도 생각하지 못한 픽이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시야장악보다는 한타에 집중하는 갬빗 게이밍, 한국 메타를 철저히 분석한 후 그대로 이용하는 레몬독스..

 

라인관리,시야장악에 힘을 주는 프나틱, 가장 변수가 많은 지역이라고 생각됩니다.

 

3.와일드 카드

 

- 와일드 카드 지역의 게이밍 기어팀은 솔직히, 그렇게 강력한 팀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CIS 지역의 국가들은 LOL보다 도타2팀이 더욱 많고, LOL팀은 많지 않기때문에 경쟁력에서 떨어진다고 봅니다.

 

4.한국

 

- 올스타전을 압도적으로 이기며, 3팀이 출전합니다. 피지컬+운영이 매우 좋은 지역인지라 우승후보로 거론되죠.

 

한국 지역은 말을 안해도, 강력한 지역이라고 세계에서 친창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매우 걱정되는 부분은 단기간 토너먼트와 한국의 단조로운 메타라고 생각됩니다.

 

강력하긴 하지만, 전술+운영 픽/밴이 어떻게 보면 단조롭고, 시즌2에서 한국팀들이 TPA에게 분석을 당했죠.

 

 5.북미

 

- 3팀 중에 C9은 중요하게 분석해야 할 팀이라고 생각됩니다. 라인전에서 압도 당할 것이라고 하겠지만,

 

직접적으로 경기를 보면 라인전이 생각보다 약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압도당할 만큼은 아니며, 라인전 압도를 할려면 솔랭에서도 티어 차이가 심하게 나야할 것입니다.

 

운영이 매우 침착하며, C9을 이길려면 정글을 공략하거나 라인 2곳 정도는 붕괴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C9에게 초반 이득을 얻지못한다면 운영 싸움에서는 C9이 유리하게 가져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6.중국

 

- 어느 팀이 나올지는 알 수 없지만, OMG라는 강력한 우승 후보팀이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됩니다.

 

소규모 난전을 피하면서 이득을 챙겨가는 중국의 스타일이 롤드컵에서 어느정도로 통할지는 의문이지만..

 

WE,IG,로얄,PE를 강력하게 압도하며 리그 1위를 수성하는 OMG가 한국팀들에게는 가장 큰 고비가 아닐까요?

 

 

 

 

 

# 이번 롤드컵 시즌3의 우승팀을 예상해본다면,유럽에서 나올 것이며  갬빗 게이밍을 추천드립니다.

 

시즌2 당시 적은 연습량으로 4강까지 올라왔으며 우승팀이 가장 힘든 상대로 뽑기도 했습니다.

 

이번 롤드컵 전의 혹독한 훈련이 우승으로 이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