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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0 20:24
조회: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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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롤 과는 관계없는 클럽의 특색울 나라는 교육도 획일적이고 주입식 좋아하듯이 롤도 마찬가지임 남들 하는 거 그대로 답습하고 창의력이 없음 남이 안하는 거 하면 까기 바쁘고 클럽마다 특색이 없이 초반라인전 이기고 그대로 맵장악 하면 다 이겼음
해외대회는 다름. 특이한 컨셉이 많고 클럽마다 전략이 색다름 하지만 해외선수들은 한국선수들을 똑같이 대비하면 됨 제드부터 밴하고 쓰레쉬 마니 쓰니까 밴하면 되고...어느팀에나 적용가능하니 해외선수들에게 이익임
클템은 해외선수들이 쓰는 챔이나 전략이 다 한국에서도 써본거라지만 어쩌면 그런 생각이 안일하게 만듬. 우리랑 다르게 사용하는 게 눈에 보임
이건 비단 선수들과 클럽 문제가 아님 유저나 시청자나 해설자들의 문제이기도 함 그냥 이기면 빨아재끼니 선수들이 이기는 경기만 준비함 그때그때 대처하기만 하고 새로운 생각을 안함
외국팀과 스크림한다고 까이던 얼밤 그게 왜 까일 일인가? 대회는 국내 대회만 최고 인가? IEM,MLG,WCG 수많은 해외대회가 있음 지금부터라도 해외팀들과 스크림 많이 해야 함
또한 계속해서 지적되는 롤 보는 재미와도 연관됨 한국적 롤을 하기보다는 클럽과 선수의 특색이 녹아드는 창의적인 경기를 햇으면 하는 바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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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쫀득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