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기가 최강의 정글러 소리를 들은 것은 kt b카카오 선수를 이긴 이후 엿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페이커가 잘할수 잇도록 벵기가 만든것이다. 그당시의 엘리스 자르반 이라는 흐름을 깨버리고 바이라는 신선한 픽으로 미드를 파괴햇다( 아리바이 조합)  그러나 벵기의 활약은 언제나 미드가 강력하기에 가능 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패이커가 말리더라도 쉽게 미드를 풀어주수 잇는 챔피언을 찾은 것이 현재의 바이다. 누누를 버린것도 벵기의 이러한 생각이다. 어처피  탑솔과 원딜은 누가 와도 엔간해서 평타는 치니까.(나진과의 스크림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이제 본론. 미드가 평타 이상 치는데 그 어떤 정글이 평타를 못치는가? 클템 마저도 미드가 흥하면(ktb 5경기,4경기) 온라인을 휘저을수 잇다. 즉 페이커가 미드싸움을 이겨주고▷그이득으로 핑와로 와드싸움 승리▷정글러는 견제가 없으니 미쳐 날뜀 ? 미드가 잘하면 누가 못하는가? 미드가 라인을 이겨주니 행동반경이 넓어 진다. 이건 진리 아닌가.  미드가 똥인 상황에서 언제나 제역할 해주는 와치를 고평가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