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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1 15:45
조회: 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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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t이 이 글은 꼭 봤으면 합니다.우선 쓴소리 이전에
저는 무료로 게임을 할 수있는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고 제 취미생활을 만들어줘서 항상 고맙게생각합니다.
캐쉬는 주기적으로 충전하려고 하고있고 작은돈이지만 게임이 발전했으면 해서 스킨, 케릭터등을 사진않고 모으더라도 충전하는 진짜 오타쿠입니다.
본론을 말하기에 앞서 카오스란 게임이 있었습니다. 전 카오스를 하던 유저였고 카오스에서 LOL로 넘어오면서
LOL에서
이케릭 너무 사기아니냐?
이런 케릭들이 스킬만 읽어봐도 있길래 친구에게 말했더니 친구들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카운터케릭이 있어서 괜찮아.
아! 그렇구나.. 카오스처럼 블라인드픽이 아니기에 카운터케릭을 고르면 되는 구조를 가지고있더군요.
좀 더 쉽게말하자면 교차선택! 이라는 특징이 있다는것 정도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LOL플레이어들이 하는 말이있습니다. 너프 오브 레전드 왜 이런말이 들릴까요.
징징글이란 생각이전에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 봐주실수 있을까요?
카운터가 명확한 케릭터들이 몇몇있습니다. 레넥톤 >>>>>>>>>>>> 티모 같은...
여튼, 예를 들어 이번 대회에서 유행했던 아리라는 케릭터가 있습니다. 아리는 HOT 한 챔프중 1개였습니다. 그러다 대망의 4강 SKTvs소드
아리는 0승 4패를 기록하게되죠.
이게 의미하는게 무엇일까요? 0승 4패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은 아리라는 케릭터의 한계성과 카운터성을 명실히 보여주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라인푸쉬가 강하고 매혹과 혼령질주를통한 CC돌진기로 딜링이 강하다는건 공감하지만 그 한 방을 버티고도 라인유지력이 뛰어나거나 스킬연계를 끊을 수 있다면 카운터케릭이 되겠죠.
이렇게 카운터 플레이가 살아날 수 있도록 너프가아닌 밸런스조정을 하는게 Riot이 해야할 패치방향아닐까요? 적다가 랭잡혀서 감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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