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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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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 진 ' 은 오리아나의 아버지다?![]() 출처 - https://www.reddit.com/r/leagueoflegends/comments/40ia4b/jhin_might_actually_be_oriannas_father_corin/ 일단 오리아나 아버지인 코린 레벡을 까봅시다 There once was a Piltovian man named Corin Reveck who had a daughter named Orianna, whom he loved more than anything else in the world. Though Orianna had incredible talent for dancing, she was deeply fascinated by the champions of the League of Legends. It is unfortunate that her sheltered, wide-eyed naivete led her to take unnecessary and dangerous chances which ultimately led to her tragic demise. Orianna's death shattered Corin, driving him into deep depression and an obsession with techmaturgy. He could not stand the void his daughter's death left in his life, so he decided to build a replacement – one that would complete Orianna's dream of joining the League. What was created is the clockwork killing machine that Corin named after his daughter. 대충 해석하자면 오리아나를 누구보다 사랑했고 오리아나는 춤에 대해 엄청난 재능을 가졌는데 이년이 롤 챔피언에 빠져서 군사훈련같은거 받기는 힘들고 지혼자 모험떠나다 뒤짐. 안그래도 애지중지 키운 딸이 뒈지니까 우울증에 걸리고 기계공학에만 몰두하는등 폐인이 되버렸고 아버지 멘탈 쿠크다스됨. 하지만 이렇게 인생에 오리아나를 상처로 남겨둘수는 없으니까 그 상처를 대체할 무언가가 필요했고, 마침 오리아나가 꿈꾸던 리그오브레전드의 챔피언을 생각해냈고 시계태엽으로 작동하는 살인기계를 만들고 지 딸 이름인 오리아나를 붙여줬다. 이 말이 ' 진 ' 을 뜻하는거라고 생각 안되나요? 아니라고 하기엔 공통점이 좀 있습니다. 일단 코린 레벡은 아마도 하나뿐인 외동딸이 죽으니까 충격을 먹었겠죠? 그리고 우울증이랑 충격을 못견디고 결국 살의와 광기로 가득찬 살인 바비인형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 진 ' 과 ' 코린 레벡 ' 이 각각 '예쁨(beauty) 과 ' 예술 ( 오리아나의 춤 ) '에 집착하는것과, 죽음 ( 오리아나의 죽음 ). 이 두개가 합쳐진걸지도 모릅니다. 다시 코린 레벡 이야기로 들어가봅시다 However, no matter how hard she tries, Orianna can never be human and there is always something unnerving and alien about her. Though she attempts social interaction with other champions in the League of Legends, there are few who can get past her exotic nature. To many, it's as if there's nothing inside, that Orianna is just a soulless clockwork shell – a dangerous and deadly one at that. However, all along she remains the perfect daughter in her father's eyes. 그녀는 리그의 다른 챔피언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녀의 매우 다르고 섬뜩한 오오라 때문에 그녀를 반길 수 있던 챔피언은 적고 적었다. 많은 이들에겐, 오리아나는 속엔 아무 것도 없는, 영혼이 결여된 태엽시계 장치일 뿐이었다. 더군다나 치명적이게 위험한 기계였다. 하지만, 그녀의 아버지의 눈 속에선, 그녀만큼 완벽한 딸은 없었다. 이 글에서 대부분이 오리아나에 대해 뭔가 발견할 수 있을텐데, 그것은 " 오리아나는 아버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전부 부담스러운 챔피언이라고 인식된다 " 라는겁니다. 엥?? 뭔 개소리냐?? 해도 그냥 닥치고 들어주세요 자, 이제 코린은 딸이 어디가 잘못됬는지 제대로 알지를 못하거나 정신병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끔찍해보이지만 자기만은 예쁘게 보이는걸지도 모릅니다. ( 예 : 사야의 노래 ) 그리고, 오리아나의 말을 좀 들어봅시다 "당신의 적들을 죽이겠어요. 재미있겠네요." "네, 나는 무기입니다." "저들은 너무 쉽게 부서지네요. 어떻게 다시 조립하죠?" "비명을 지르네요. 정말 이상하네요." 다시 진의 말을 들어봅시다 " 난 너를 좀 더 예쁘게, 그리고 완벽하게 만들어 내겠어.. " 이거 진이 오리아나를 말하는거라고 생각 안되시나요..? 코린, 즉 " 진 " 은 오리아나의 죽음에 납득할수 없었고, 대신 로봇으로 그녀를 좀더 완벽하게/예쁘게 만들고 싶었던게 아닐까? 만약 오리아나를 죽인 가해자가 나온다면? 걔들을 죽여버리고 다시 재조립해서 " 오리아나 " 처럼 로봇으로 만들어버리지 않을까요? " 만약 그곳에 거울이 있다면, 코린은 아마 거울에 비춰지는 자기 자신에 대해 두려움을 느낄것이다. " .. 그리고 이제 진의 유출된 일러를 봅시다. " 왜 거울이 부각됬을까요?? " 아래 글은 좀 추가하고 싶은 설명이 있어서 적는겁니다 나비 상징과 의미. 나비는 삶의 깊고 강력한 표현이다. 대부분의 문화는 우리의 영혼과 나비를 연결하고 있으며기독교 종교는 나비를 상징으로 보고있다. 빨간색은 의미가 좀 다양한데, 붉은 ' 빛 ' 은 사랑을 의미하고, 부르고뉴(프랑스 와인색)는 무의식의 사랑을 의미하며, 어두운 진홍색은 애도를 의미한다. 지금까지 나온 떡밥에서 볼 수 있듯이 " 흰색 나비와 어두운 진홍색의 장미 꽃잎. " 하나는 진짜인 사람 오리아나의 " 죽음에 대한 애도 " 를 표현한거고, 또다른 하나는 로봇으로 재탄생한 오리아나의 " 부활 " 을 의미하는걸수도 있습니다. ------- 다른 의견 저는 거울에 비춰진 진의 오른쪽 다리 옆에 대체 뭐가 있는지 궁금해요. 그건 아마 시체처럼 보이지 않나요? ( 사진 - https://gyazo.com/34bcedc20e3ac85fd5f87ce757206b48 ) 하지만 확대해서 잘 봤을때, 어느 금속 투구와 함께 여성처럼 보이는 몸통이 있는걸 확인할 수 있어요. 아마 이건 오리아나의 초안이 아닐까요? ( 처음 만든 로봇 ) 그리고 그는 좌절감이 더욱 커졌고 그것을 부숴버린거죠. ------------- 제드/소나/가렌/바이랑은 뭔 상관이죠? 진의 타겟들은 항상 무언가 얻고 싶지만 그것을 절대로 얻을 수 없는 사람들만 있었습니다.이러한 사실은 그녀의 딸인 오리아나 또한 갖고 싶지만 절대로 갖지 못하는게 있었고( 롤의 챔피언 ) 이것은 " 내 딸도 꿈을 이루지 못했는데, 너희들이라고 꿈을 이룰것 같아? " 라는 심보가 되어버립니다. 결론적으로 그녀의 아버지인 ' 진 ' 의 목표는 다른 사람들의 꿈을 부숴버리는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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