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 징크스 출시부터 롤을 본격적으로 해왔고 우르곳이란 챔은 작년 리메이크 전까지 5판도 안했음.


그러다가 바뀐 우르곳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실제로도 잘 맞아서 어제 숙련도 6을 달았음.


티어는 골3밖에 안되지만 그간 우르곳 하면서 느꼈던 챔프 특징, 상성, 룬 연구등을 적어보려 함.




먼저 우르곳의 역할군은 돌격형 전사인데, 돌격형 전사로는 Garen(가렌)Darius(다리우스)Volibear(볼리베어)Yorick(요릭)Illaoi(일라오이)Trundle(트런들) 이런 애들이 있음.


특징으로는 맞으면서 딜해야 하니까 적의 피해를 잘 받아냄. (체력회복기, 탱킹기 등) 그리고 잘 크면 2 대1은 우습고


3대 1까지 가능함. (3 대 1 교전에서 다 딸 수 있는지 아니면 일부만 따고 살아남는거밖에 못하는지는 챔프마다 다름)


시간 지나면 유통기한 와서 결국 봇듀오에게 카이팅 당하다가 죽는거도 이 역할군의 운명임.


말이 길었는데, 그래서 우르곳은 이 느려터지고 무식하게 센 돌격형 전사에서 유일무이하게 '원거리'인 챔프임.


이게 정말정말 중요하고, 우르곳의 정체성이라고도 할 수 있음. 이 원거리이기에 갖는 단점과 장점을 이해해야


우르곳이 상대하는 챔을 어떻게 상대할 지 견적이 뽑힘. 근거리이면서도 원거리같은 오묘한 특징 덕에 일부 카운터


제외하고는 선픽에 대한 부담도 훨씬 덜함. 그럼 지금부터 그동안 우르곳 하면서 만나본 챔프들에 대한 소감 겸


공략을 적어볼까 함. 일반도 포함임.




Kayn(케인) 시작이 케인이라 좀 이상할텐데, 케인은 내가 바뀐 우르곳으로 처음 만난 상대라 똑똑히 기억함.


케인은 우르곳을 이길 수 없음. 변신 전 케인이 호구라 털어먹는건 당연히 알텐데, 일단 여기서 큰 이득을 가져감.


웃긴건 변신 이후인데, 케인이 우르곳과의 싸움에서 어떻게 비벼보려면 다르킨 모드가 돼야 하는데 알다시피


우르곳은 '원거리'라서 케인과 싸우면 파란색 구슬만 떨어짐 ㅋㅋㅋㅋㅋㅋ 우르곳 같은 챔프는 절대 그암 케인이


슥삭한다고 한방에 죽는 챔프가 아니므로 다르킨 나올때까지 케인은 손가락 쪽쪽 빨아야 함. 죽음을 피해가려고


케인이 Umbral Trespass(그림자의 지배)를 써도 결국은 우르곳 궁 맞추기 좋은 거리 내에 있는거라 케인은 무조건 손해를 봄. 탑케인 자체가


지극히 마이너한 픽이지만 상대 조합을 봤을 때 무조건 탑케인이다 싶으면 우르곳 픽하는거 추천함. 다만 상대가


그냥 탑 버리고 그암으로 로밍다니면 우리 봇 눈물 흘리니 그건 조심해야할듯.




Kled(클레드) 다음은 클레드인데, 역시 우르곳이 많이 우위를 점함. 체력이 높은 클레드에게 Echoing Flames(화염의 메아리) 패시브 한방 한방이


억소리 나는 뎀지가 들어옴. 그리고 우르곳은 원거리 견제도 되면서 들어오는 상대를 받아치기 정말 좋기 때문에


클레드가 못참고 들어오면 Disdain(경멸)Purge(심판의 원)Echoing Flames(화염의 메아리) 콤보로 쉽게 맞받아칠 수 있음. 가장 중요한게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 궁인데,


클레드를 상대할 때 우르곳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궁이 얼마나 좋은 스킬인지를 알게 됨. 기본적으로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는 맞췄다는 전제하에


피를 75프로만 까면 되는 어마어마한 이득을 가져다주는 스킬임. 이게 클레드와 만나면 어떻게 상호작용 하느냐 하면,


딸피일 떄 역전의 바탕을 마련하는 챔프 VS 딸피는 '변수 없이 무조건' 죽일 수 있는 챔프 끼리의 만남이라 스칼에서


내린 쪼꼬미 클레드는 맞다이 중 절대 스칼을 탑승하지 못함. 게다가 쪼꼬미 클레드는 도망갈 떄는 발이 엄청 느려서


똥꼬에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 찔러주기도 쉬움. 주의해야 할건 스칼에서 타고 있을 때 피 25프로 이하인 경우, 처형 해도 스칼만


내리고 클레드는 살아남으니 후반에 체력이 엄청 많은 클레드는 비록 즉사 가능 표식이 떠도 스칼에서 내린 후에 궁을


써야함.





Maokai(마오카이) 마오카이는 상대하기 굉장히 껄끄러움. 라인전 1대1 하라하면 보통 두 번정도 딸 수 있는데, 이놈이 갱 호응이


워낙에 좋고, 우르곳은 도주 능력이 정말 바닥을 김. 우르곳 평타 사거리 = 마오카이 Twisted Advande(뒤틀린 전진) 사거리 안 = 갱 호응


여기서 도망을 가야 하는데, 느려터진 Disdain(경멸)로 어떻게 도망간다고 해도 (물론 상대가 앞에서 길막하면 무쓸모)


피 까이는걸 막으려고 Purge(심판의 원)를 키게 되어있는데, 이 Purge(심판의 원) 스킬에는 상대 타격하는동안 이속감소가 붙어있어서


셀프 갱호응 상황을 만들게됨. 결국 스펠 다 써도 죽을 수 있음. 마오카이를 상대할 때는 와드를 박아도 마오카이


cc기에 방해받느라 죽을 수 있음. 어찌저찌 두 번 따도 한타 가면 기여도가 비교가 안되기 때문에 상당히 짜증났음.


후술하겠지만 350의 평타사거리를 최대한 이용하려 하는 우르곳을 그보다 더 긴 스킬로 제압할 수 있는 상대는 다 힘듬.




Fiora(피오라) 역시 상대하기에 좋지 않음. 우르곳은 기본적으로 느려터지고 덩치가 존나게 큰데, (솔방울탄으로 돌거북캠


건너가면 돌거북 안때리고는 못걸어나올 정도) 피오라가 이를 이용하기 좋음. 평타짤 하러감 - 빅 약점 생성 - Lunge(찌르기)


툭 써주면 피오라 금방 ㅌㅌ 가능 하는 구도가 자주 나옴. Grand Challenge(대결투) 켜졌을 떄도 불리한데, 한창 싸우는 중이라 Purge(심판의 원)


효과로 이속이 감소된 우르곳은 약점이 되게 금방 터져서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로 죽이기 힘들음. 응수에 Disdain(경멸)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 중 하나


막히면 상당히 힘든것도 사실. 그래도 피오라는 공격수단이 평타뿐이라 우르곳이 사거리가 더 길다는 장점을 이용해서


펑타와 Corrosive Charge(부식성 폭약)를 어떻게든 박아넣어줘야 함. Corrosive Charge(부식성 폭약)도 딜레이 있어서 Lunge(찌르기)로 피하기 좋긴 한데, 대상 안맞은


Lunge(찌르기)는 저렙단계 쿨이 엄청 기니까 그동안 평타 팍팍 쳐야함. 템 뜰수록 스플릿 단계에서 못이기는건 당연하니


저렙때 밟아주도록 하자. 이득 못보면 나중엔 무난히 짐.  




Jax(잭스) 잭스는 피오라보다 쉽지만 역시 만만치 않음. 우선 잭스는 피오라마냥 잠깐 툭 치고 빠지기 좋은 챔은 아니라


상대하기 편함. 원거리 공격 수단이 없어서 1렙때 평타와 Corrosive Charge(부식성 폭약)로 반피 가까이 패놓아야 함. 잭스 상대할 때 주의점은


역시 Counter Strike(반격) 반격인데, 들어오는 상대를 Disdain(경멸)Purge(심판의 원)로 개패는 우르곳의 콤보를 잭스는 반격 하나로 다 차단함.


우르곳은 스킬 현탐이 길어서 오래 싸우면 안되는 챔프라, Conqueror(정복자)정복자 든 잭스랑 몇초 싸우면 맞다이는 처참하게


발림. 그래서 잭스가 들어오면 반격 붕붕 돌리는 동안 Disdain(경멸)를 무조건 도망가는데 쓰는게 좋았음. 어차피 판정이


너무 좋아서 스턴 걸려도 안끊김. 그렇게 정복자 꺼지면 다시 패는 과정을 반복하면 정글 갱 없다는 가정 하에 궁 이후엔


킬각이 한번 이상 나옴. 잭스랑 싸울 때 명심할건 절대 오래 싸우면 안됨. 잭스는 오래 싸울수록 강해지는 챔프니까


우르곳은 쥐꼬리같은 350 사거리를 최대한 활용해야 함.




Yasuo(야스오) 야스오도 이기기 아주아주 힘들었음. Conqueror(정복자) 패치 이후로 사시미질 한번에 살이 슥삭슥삭 떨어져 나가서


배는 힘들어진듯. 야스오란 챔프가 근접챔중엔 사거리가 길고 날렵해서 우르곳이 잡기 어려움. 야스오 큐짤이 우르곳


평타하고 Corrosive Charge(부식성 폭약)짤보다 쿨이 비약적으로 짧고 셈. 위에서 우르곳 덩치 크다 말했지? 야스오가 회오리 바람만 제대로


날린다면 10에 7,8 정도는 맞았던거 같음. 스킬 피하기도 좋고 유일하게 있는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 투사체 하나면 조심하면 되니


야스오가 충이 아니라면 우르곳으로는 못이김. 두 챔프의 캐리력도 비교 불허... 난 개인적으로 야스오의 가능성을


굉장히 고평가 하기에 (충 보기 싫은거도 있고) 그냥 밴함.




Teemo(티모) 티모는 실명때문에 우르곳이 손해를 보는 부분은 있으나 상대하기 나쁘지 않음. 기본적으로 물몸이라 Corrosive Charge(부식성 폭약)


몇방이면 잘 요리가 됨. 뒤집어 말하면 Corrosive Charge(부식성 폭약)를 못맞추면 티모같은 짤챔은 대처법이 없음. Disdain(경멸)는 사거리가 짧아서


티모가 멍청한 짓하거나 우르곳이 스펠 쓰지 않은 이상 절대 안맞음. 티모를 상대할 때는 Purge(심판의 원)로 때릴 생각 말고


짤짤이딜 흡수하는게 좋았음. 궁으로 갈아버릴 때는 쾌감 오짐 ㄹㅇ 나중에 우르곳이 체력달린 템을 하나 둘 사기


시작하면 실명 도중 Purge(심판의 원)를 쓰고, 맞아가면서 싸워도 티모를 잡아죽일 수 있음. 물론 이렇게 될라면 위에서 말한대로


라인전때 어느정도 쥐고기 만든 상태여야 함.




Kennen(케넨) 이놈도 티모랑 비슷한데, 실명이 없는 대신 사거리가 길고 발이 더 빠름. 상대법은 티모랑 마찬가지.


킬각 재기는 티모보다 쉬웠던거 같음.




Gangplank(갱플랭크) 의외로 만나본 기억이 없어서 모르겠음. 다만 돈주머니 되는건 여전할듯.




Darius(다리우스) 극강의 카운터. 개인적으로 정말 말도 안되는 깡패새끼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우르곳에게도 마찬가지임.


다리우스의 설계 이념은 간단히 말하면 "붙으면 셉니다." 인데, 문제는 항상 붙어있어야 하는 근접 챔들은 다리우스를


이기기가 거의 불가능하단 거임. 애석하게도 우르곳 역시 원거리지만 쥐좆만한 350 사거리는 다리우스의 Decimate(학살)Apprehend(포획)


사거리 안에 완벽히 노출됨. Disdain(경멸)로 들어가서 도끼 자루에 맞았다 치더라도 (물론 딜레이가 너무 커서 90프로의


확률로 날에 맞음) 그 다음은 정복자 평타가 기다리고 있음. 아까 우르곳은 도주능력이 바닥을 긴다고 했지?


다리우스는 기동력이 모자라면 모잘랐지 딜은 정신나간 챔이라 태반이 Ghost(유체화)를 들고와서 슬로우 평타 묻으면


피 줄줄 새면서 집가거나 죽어야 함. 영혼의 맞다이 중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로 처형 진행중에 Hemorrhage(과다출혈) 패시브 데미지로 죽어서


처형 안되고 살아간 적도 몇번 있었음. 다리 상대할 때 중요한건 13렙 전까지 최대한 빤쓰런하고 체력 위주의 템을


구매하는게 좋았음. 레벨 높아질 수록 다리와의 싸움은 손싸움이 됨. 6렙 전까지 안따였다면 6렙에 킬각이 한번 나옴.


물론 실수하면 안되고, 후술하겠지만 Unsealed Spellbook(봉인 풀린 주문서)Ignite(점화) 들은 상태면 이김. 그 이후에는 겜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음.


다리는 개인적으로 2킬 먹고 시작해도 겨우 반반 가져가는 상성같음. 한타단계에서는 딸피 다리우스가 Decimate(학살)Noxian Guillotine(녹서스의 단두대)


콤보로 역전하는 것을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로 봉쇄할 수 있어서 괜찮음. 팀이 정상적이라면 피 75프로 정도는 깎을테니...




Aatrox(아트록스) 언제 한번 만났다가 진짜 탈탈탈탈 털렸음. 견제력보다 유지력이 더 좋고, 우르곳 덩치가 너무 커서 에어본도


너무 쉽게 당함. 물론 Blades of Torment(고통의 검)도 아주 잘 맞아서 손해보기 좋음. Massacre(대학살) 키면 나보다 사거리 더 길어서 도망가야 하는데


계속 말했다시피 도주능력 제로. Blood Well(피의 샘) 부활때문에 궁도 무쓸모. 만약 아트록스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상대 우르곳


선픽일시 아트 가져가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룬은 난 현재 봉풀주 - 지배만 쓰는중임. 초기에는 유성 - 결의 트리를 탔는데, 뭔가 항상 아쉬웠던 점을 봉풀주 - 지배가


보완해줌.


Unsealed Spellbook(봉인 풀린 주문서)가 이번에 바뀌었는데, 변경 후가 전보다 우르곳에게 훨씬 좋음. 변경 전에는 Ignite(점화) 시작으로 나중에 바꿨는데,


이게 초반 갱당하거나 어떤 손해를 봤을 때는 점화가 참 도움이 안됨. 나중에 Teleport(순간이동)바꿨을 때 쯤엔 또 점화가 아쉬운


상황도 많이 벌어졌는데, 패치 후에 Teleport(순간이동)를 기본으로 가져가면서 초반 단계 안정성을 높이고, 6렙 타이밍에


Ignite(점화)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  콤보는 진짜 필킬. 이후에는 Heal(회복)Exhaust(탈진)barrier(방어막)등 교전에 도움되는거만 골라 쓰다가


오브젝트 타이밍에 Smite(강타), 한타 때 Ghost(유체화)등 우르곳의 잠재력을 한차원 높여줬음.



Magical Footwear(마법의 신발) 신발은 발이 느린 우르곳에게 꿀같은 추가 이속과 돈 절약때문에 필수로 감.


Biscuit Delivery(비스킷 배달) 비스킷은 깨알같은 유지력과 더불어서 마나 증가가 참 좋음. 우르곳은 스킬을 많이 써서 마나가 약간 모자란


감이 있는데, 비스킷이 잘 메꿔줌.


Cosmic Insight(우주적 통찰력) 난 쿨감을 좋아해서 이거 드는데, Time Warp Tonic(시간 왜곡 물약)이거는 이속 좋아하는 사람이면 들법하다 생각함.


지배 트리에서 들만한건 Cheap Shot(비열한 한 방)Taste of Blood(피의 맛) 중에 하나, Ghost Poro(유령 포로) 또는  Ravenous Hunter(굶주린 사냥꾼) 추천함. 비열한 한방은 이번에 버프받고


괜찮은거 같은데, 상대에게 Corrosive Charge(부식성 폭약)를 맞추고 무조건 다음 공격을 넣을 수 있는 챔프면 좋음. 유령 포로는 갱에 약한


우르곳에게 생존성을 줘서 좋고, 나머지 피차는거 두개는 내가 애용하는데, 뭔가 체감이 확 가는건 아닌데 안정성이


다른 룬에 비해 높음.





스펠은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무조건 고정. 우르곳은 텔로 바텀 휘잡는 챔프는 아님. 다만 라인이나 갱킹 손해 메꿀 때 꼭


필요함. 로밍은 하면 좋고 아님 말고같은 느낌? 동작이 굼떠서 바텀 애들은 어중간한 텔각에서는 스킬 안맞아줬음.


바뀐 봉풀주로 여러가지 스펠 들어서 이득보면 좋음. 위에서 말했다시피 Ignite(점화) 잘 활용하자.






시작 아이템은 Doran's Blade(도란의 검) 고정. 난 처음엔 Cull(수확의 낫) 갔었다가 도방 갔는데 하다보니 이 강한 챔프로 왜 굳이 접고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도란검으로 갈아탐. 체력 공격력 깨알 피흡 모두 좋음.


우르곳에게 핵심 아이템이 뭐냐고 묻는다면 난 주저없이 Phage(탐식의 망치)라고 대답할거임. 내가 가장 먼저 뽑는 하위템임.


느려터진 우르곳에게 꿀같은 이속을 제공해줘서 사거리 이용을 쉽게 해주고 자체 이속감소를 경감시켜줌.


코어로는 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Frozen Mallet(얼어붙은 망치)Guardian Angel(수호 천사) 이 세개는 고정으로 감. 못컸으면 가엔 빼고 그냥 방템 가야 하는데, 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Frozen Mallet(얼어붙은 망치)


이 두개는 진짜 필요함. 일단 우르곳에게 중요한 옵션인 추가체력이 충분히 확보되고, 자기는 빨라지고 적은 느려지게


하면서 더 오래 팰 수 있음. 신발은 보통 닌탑 가고, 마저템도 효율 좋은 적투가 좋음. 보통 방템은 Ninja Tabi(닌자의 신발)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


Thornmail(가시 갑옷)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Adaptive Helm(적응형 투구) 선에서만 감. 가갑은 치감이 필요할 때만.





질문이나 정중한 지적은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