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트에서 게임 넘어간 시점이 이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행동을 한 이유가 의문이긴함.

움짤 직전에 저 부쉬에 핑와가 있어서 그걸 지웠는데 여전히 젠지 와드는 하나 있고

티원도 체킹을 한 상태인데..

제리를 띄우면 평q평궁이 가능은 할텐데 이걸 라칸이 그냥 두고보진 ​않을거고.

근데 라칸이 켄치 저지를 하면 라칸 w나 궁이 무조건 빠질테니 이러면 티원 앞라인을 트런들이랑 빅토르로는 
저지 못한다 생각해서 w지른건가?

내가 켄치 유저다보니까 저 w가 제리 윗무빙치는거 예측해서 w 지른걸로 보이거든?

단지 w를 2초정도 빨리 써버려서 크랙이 쓰로잉이 되버렸고.

저 부쉬에 젠지 와드가 없고 w를 좀 늦게 썼으면 제리 에어본 걸리는 각이긴함.

이거 아니면

제리 직접적으로 노리고 켄치 w장판 안보이게 w쓰려고 벽에 걸쳐썼는데 나온 위치가 저기였다. 

이것도 있고.

...생각해보니 후자가 맞는거같다. 나온위치 곰곰히 보니까 w를 벽에다 썼는데 잘못 나와서 쓰로잉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