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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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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상점에서 룬팔던 시절 생각남.그 옛날 아칼리 들면 사람들이 그게 무슨 챔인지도 모르고 6렙만 되면 킬각 주던 그리운 시절...
그때 제드나 탈론 같이 초반에 아파도 너무 아픈 애들 나오면 올방룬 들고 갔는데. 그럼 6렙 풀콤 맞아도 반피 정도 남아서 껄껄거리며 뚜둘겨 팼던 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예전에는 룬짜는 맛이 꽤 쏠쏠했는뎅. 지금 룬이 나쁜 건 아니지만 가끔 그때가 생각남. 지금도 제드나 탈론한테 찢길 때면 그 시절이 생각난다... 올방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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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