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로 누군가가 보이고 시야가 지워졌으면

바로 들어가면 위험한데


쫄래쫄래 페이스 체크로 혼자 들어가서

죽고나서


아 있는줄 알았는데 할때 귀여움

그리고 그 실수를 또 반복함


마치 우리집 댕청한 냥이보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