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밴은 사일러스 거의 고정임 사실 사일러스는 까다롭진 않은데 궁 뺏어서 우리 팀 멘탈 터트리는게 커 가지고 오히려 까다로운 정글은 릴리아, 에코인 듯?? 
그브, 리신 같은 ad 특화형 챔프??는 원래 저번시즌?? 저저번시즌??까지는 진짜 쉬웠었는데 아무무 체급이 내려간건지 쟤네 체급이 올라간건지 상대하기가 되게 까다롭게 바뀌기는 함 근데 그래도 할만 함

내가 드는 룬은 
여진 생명의샘 사전준비 과잉성장 
비열한 한방, 궁극의 사냥꾼 
들고 하고 있음, 통계적으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정복자가 더 좋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내 무무 플레이 스타일이 여진이 좀 더 맞음

아무무가 할만 하다고 생각하는 타이밍이 첫 풀 캠 후 4랩 타이밍임 
노템 vs 노템 으로 만나면 2:2도 할만 하고 1:1도 할만함 이 때 이득 보면 게임이 많이 쉬워짐

그리고 약한 타이밍이 각각 집 갔다오고 첫템 사왔을때임. 아무무는 보통 850원짜리 지팡이 들고 있는데
4~6랩까지가 약한 타이밍임 이 때는 왠만하면 캠 돌면서 6랩 빨리 찍는게 좋은 것 같음 

6이후 부터는 궁 없는 타이밍 악포, 신발 나오기 전까지는 약한 타이밍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음

템트리는 보통 악포 신발 작쇼 까지는 고정이고 이후는 상황에 따라 태불방, 가시갑옷 심연의가면 세개중에 섞어서 감. 

내가 마스터까지 올리면서 느끼는점을 그냥 적어 놓은 것 같은데 
궁금한거 질문 주시면 답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