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우수사례

1) 바텀
얘넨 스펠 쿨 몇 초 차이로 유의미하게 이득 뽑을 수 있는 최중요 포지션이라는 생각이 듦


2) 탈진 볼리베어 
탈진 쿨이 점화나 배리어보다 약간 긴데 우통 들어서 쿨타임 맞추는 새기 봤었음
다리우스라던가 서로 라인전에서 텔포 말고 공격적인 스펠 가져가는 챔프들 상대로 괜찮은듯 


3) 정글
초반 1 강타만큼 이득 볼때나 샤코 등 카정이 정석 스타트인 애들은 
우통 때문에 강타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갈 수도 있고 아니면 
상대가 우통 드는 정글일 때 맞우통 들어야 강타싸움 쿨타임 맞춰줄 수 있을 때 들어주면 괜찮음 


4) 애니, 케넨
챔프 자체가 점멸 유무에 따라서 성능 차이가 확연한 케이스일 때 타수 높이는 용도로 우통 채용


이렇게 넷 정도 제외하고 전략성 없이 그냥 스펠 쿨 줄어드니까 기부니가 좋아요 
같은 느낌이면 나는 우통을 이제는 배제해도 되는 단계가 아닌가? 
다른 포지션은 몰라도 최소한 정글의 영역에서는 그런 것 같다 라는 게 내 생각임 
바텀에서는 영원히 현역일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