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부계 플레(골드실버구간)이고 본계는 에메랄드
저 생배계정마저 저 구간까지 떨어져서도 500판넘게 박고 계속 승률 48%이러는거보면서
인생 자체를 부정당하는 기분 느끼는 중
저티어 바텀 영향력 개노답이라 할 줄도 모르는 정글 자크로 4판돌렸더니 도합 2뎃에 3승1패함
저 29겜(서폿+스웨인원딜2판 25겜)안에서도 라인전 거의 80%이겨놓고 11승 14패한거

챔프폭에 관해서는
라칸, 알리 이 두챔 할 줄 모름 라칸은 좀 재수없어서 일부러 안하는중이고(유미도 재수없어서 0판임)
쓰레쉬, 블리츠, 레오나, 렐 등은 노딜탱이라 저티어한정으로 딜탱자크한테 압도적으로 벨류가 밀려서 속터져서 못함
딜탱자크 딜리언 본계는 승률 현재 62% 56%임
남들은 탱자크, 슈렐질리언 이딴거 그냥 정석대로 해도 되지만 
본인은 저 말도안되는 상체운때문에 벨류값 최상위를 계속 추구해야 함ㅋㅋ

저 표에 나온것들이 주케릭들인데 저구간에서 승률이나 KDA가 저러고 있다는거 자체가 그냥 어이가없음

특히 레오나 이런거 kda, 승률 매칭해보면 이게 제정상이 아니라고 느끼실거
카르마같은건 라인전을 애초에 질 수 도없고 상대 에메랄드 원딜 서폿들도 나한테 벽느끼고 타워에 박히는게 느껴질정도로 스킬 거의 다 맞추고 딜계산 철저하게 타이트하게 팰 줄 아는데도 골드 실버구간에서도 저 승률임

자크 질리언은 당연하고 룰루 스웨인 자이라 마오카이 이런것들도 라인전 좋은 조합, 상성 타고 후픽으로 고른게 대부분이고
실제로 잘 다루는것들이라 고승률이 찍혀야 정상인데 결과값이 저모양

암튼 징징의 주체인 상체팀운이 어느 수준이냐면

한달 30일기준 아군 상체가 50%이상 이겨주는날이 3~4일

10일하면 하루정도 상체가 50~70%사이 이겨주는 수준

나머지 25~27일정도는 그냥 하루에 10판이라고 치면 3~4판 상체가 이김

그럼 그 지는 6~7판을 순전히 바텀겜으로 뒤집거나 맞추거나 해야되는데

상체가 지는것도 거의 규격외로 한라인이 심하게 터지는경우 + 정글 차이가 걍 답이 없는 수준이 대부분이라

잘큰 아군 원딜 나 서폿 둘다 1뎃 하는순간 거의 지는 경우가 많음

정글차이가 그중에 가장심한데 적 정글이 아군 상체 승률에 무관하게 우리 바텀에 먼저 관여할 확률(우리가 라인을 밀든 당기든)이 최소가 65%이상임 이것도 불가사의함 

그러다보니 적정글 동선예측도 실시간으로 빡세게 하는것도 연습되어있고 
와드도 저 용앞까지 가서 박고 위쪽으로 간것같으면 미리 백핑도 찍어주고 
최소한으로 해줄건 다 해주고 있다고 생각함

교전 끝나면 신속하고 빠르게 오브젝트 계산해서 타자+핑오더 해 줄 수 있고
사이드 무지성으로 파는 라이너있으면 근처까지 시야뚫고올라가서 와드 2개 그쪽에 박아주고 백핑찍어주고
뭘 더 해야 하는건지 

바텀겜을 하면 되지않느냐?

에메 상위 구간에서도

선픽 60% 후픽 75%이상 라인전 이김

나머지 40% 25%를 다 진다는것도 아님 무승부정도 제외하고 확실히 이기는 수치만 저정도

경험+챔프폭에서 오는 조합,상성 이해도가 상대적으로 많이 높을 수 밖에 없으니 당연히 이겨야 되는게 맞음

챔폭 넓어서 후픽으로는 대부분의 조합상대로는 카운터 가능이고 원딜서폿까지 다 나온거 보고 후픽들어가면

거의 다 이기는 수준까지 감

선픽도 65%이상 3판에 2판은 이김

포우 30판 기준으로 체크해봐도 언제나 라인전 20~27판씩은 이김

최소 승률 70%로 잡을 수 있음

그러면 인간적으로 티어가 조금씩은 올라야 정상인데

그래봐야 무한 상체겜에 시달리면서 승률 50%근처 찍힘

그럼 버티다버티다 한번 멘탈나가고 또 더 심하게 연패박고

또 멘탈 다시 추스리고 또 티어 좀 올리다 또 어느순간에 멘탈 쳐나가서 연패박고 무한 반복중


내가 더 힘든군대 나왔네 아쨋네 뭐 이런식의 징징 논리일까 싶어서

엑셀에 상체운을 따로 2번 겜끝나자마자 바로 정리해본적 있었는데

표본 60판+140판 근처 합쳐서 200판가량이었고

한번이 38% 근처 한번이 41%근처였음

이걸로 착각은 아니었단걸 어느정도 알게됨


보통 유저라면 한달 30일기준으로 진짜 상체가 3~4일이겨주는 극악의 매칭이면

정신이 이미 나가고 겜을 접었을건데

언젠가는 그래도 정상궤도로 돌아오겠지라는 생각에 버틴게 지금 2년반이 다되어감

처음 1년 반정도는 저런식의 팀운이 아니었음 그냥 평범한 정도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저지경이 시작된거

참다참다 저 부계가 골드 실버구간에서도 500판넘겼는데도 저러는거보고 결국 터져버려서 징징대러 옴


이게 단순히 수학에서 얘기하는 대수의 법칙까진 아니어도 표본이 1만판 이상 그것도 2년반이 다돼감

표본이 1~2천판이면 이해하겠는데 이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버림

상체운이 말도안되는 수준으로 이렇게 오랜기간 해결이 안되는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지를 모르겠음

내가 그럼 겜을 못하는 스타일인가?
그것도 아님

RTS 스타2는 반시즌 하고서 300등 찍었었고(아마 최상~상위레벨)
같은 MOBA장르 히오스는 123시즌 싹다 그마(200위안쪽)였고 2시즌땐 랭킹 첫페이지에 50위 안쪽에 있었음

히오스, 스타는 롤에비해 인디겜이어도 저정도 순위찍을정도면
뇌지컬 피지컬이 그렇게 쓰레기는 아니라는거고
어느정도 판게임들은 그래도 아마 최상위 레벨근처까진 가는편인데
롤은 이 두겜 플레이타임 합친거의 10배넘게 시간을 들여놓고도 에메랄드2 72점이 커리어하이임

시간을 그렇게 많이 들였으니 당연히 아는게 많아버리니까
에메랄드 겜을하면서도 얘들이랑 나랑 같은티어인가 거의 매판 의심이 들정도
한겜안에서 지적할게 수십가지 이상씩 눈에 다 보임 지식의 저주? 이딴걸 에메랄드따리가 운운하는거 자체도 웃긴거지
특히 뇌지컬쪽 후반오브젝트 관련 운영은 걍 말도 안되게 차이가 남

진짜 첼린저 비제이한테 100만원쯤 주고 
티어 정체의 원인을 정밀분석이라도 받아봐야되나 이런생각도 해봄

2년동안 쳐쌓인걸 다 푸는기분이라 좀 홀가분 한것도 있음
일단 이걸 누가 믿을지부터가 궁금함 이게 말이 사실 안되는 수준의 확률이라
수학 통계학을 배운건 아니라 잘은 몰라도 대충 상체운이 최소 최하위 0.00x%이하일거라고 생각됨

다른사람들은 상체 운이 어떤편임? 좀 자세하게 댓글로 적어줬으면 좋겠음
아니면 어떤 문제일지도 모른다고 의견이라도 좀 부탁드림
멘탈은 확실히 약한거 인정함 근데 멘탈하나로 설명하기에는 너무 좀 쌓인 데이터가 많고
라인전을 저정도로 이기는게 사실이면 
중후반 운영단계에서 어떤 치명적인 실수를 하고 있을가능성이 있다던가 등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