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긴 한데 사진첩 보다가 생각나서..

전에 부산 여행갔을 때의 경험이 썩 좋지가 않았음

사투리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사람들 말투나 행동이 대체로 사나운 느낌...??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내내 거슬렸음

다른지역은 국내여행을 많이 안 다녀봐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