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원구에 집 처음살때 3억3천이었는데

9년뒤 집값이 11억 7천이 됬다. 나는 그냥 살아갈뿐인데

집값 오르는거 보면 어벙벙하다. 자본주의가 원래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나야 나쁠거 없지만 젊은애들은 진짜 힘들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