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려가면 감독이 뭔소리를 듣겠냐

그리고 안데려갈 이유는 있나?


페이커가 뭐 독보적인 폼으로 다쳐죽이고 다닌다고 치자
그럼 뭐 한명 더 안뽑을거같냐

국대가 뭐 연봉내고 쓰는것도 아닌데
아무 눈치도 안보고 한명 더 쓸수있는 기회를 감독이 미쳤다고 버림?

해외나가서 갑자기 향토병이 걸리든 컨디션을 망치든 장염에 걸리든
컨디션 작살났을때 하다못해 땜빵이라도 돌릴수있는데



페이커가 잘하든 못하든 아무 상관 없음
어차피 페이커는 군면제로 자리차지한다고 욕먹을일도 없는선수인데

데려갔을때 단점이 하나도 없는데 안데려갈 이유가 어디있냐



걍 T1이 10등으로 개처럼 꼴아박혀도 갈거고
전승으로 1등을 달려도 갈거임

그냥 논외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