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손절하고 싶은 인간이 있었는데 지가 먼저 앞으로 이야기할 때 존댓말로 해달라함

알아서 거리두기를 시전해달라니 홀가분한 마음으로 극존칭으로 답장해드렸음 ㅋㅋㅋㅋㅋㅋ




롤 이야기: 그래서 오늘 정배는 티>키, 농<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