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팀 팬 이건 간에 멀쩡하고 클린한 애들도 많지만


자기 부모한테 보다도 더 감정이입 하는거 같은 ㄹㅇ 개 극성 팬 몇몇이 

오히려 팀/선수/팬 이미지 ㅈ창내면서

스스로는 그거 모르고 대단한 수호단이라도 되는줄 아는듯 


타인의 시각에서는 그냥 육수 줄줄 흘리면서 아이돌 따라다니는 오타쿠들처럼 

특정 팀이나 선수 빨기 위해서 혹은 까기 위해서

눈 뒤집어진 개 극성 훌리건 으로 보일 뿐인데 ㅋㅋ


어떤 문제건 생각과 해석의 차이가 있을수있는 건데도

자기 생각이랑 다른 사람 보면 무조건 절대악 으로 간주하고

내말이 무조건 맞다는 편협한 생각.

아니면 자기말이 억지인걸 알면서도 그저 인정을 못할 뿐 일지도.